하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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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삼성 2쿼터 가비지 승 "이런 게임이 가능하구나, (긴 하품)"

[WKBL] 삼성 2쿼터 가비지 승 "이런 게임이 가능하구나, (긴 하품)"

오세아니아 컵, 혹은 어메리컵 같은 대륙별 여자 농구를 보면 (물론 하이라이트만 본다), 호주나 미국은 대학생들, 그것도 2진이 출전해서 대충 슛어라운드 하고 집에 돌아 간다. 오늘 삼성생명의 부천 하나은행 원정은, 딱 어메리컵에 출전한 미국 대학 선발 2진의 모습이었다. 1쿼터에 23-15, 8점차로 앞선 삼성생명은, 2쿼터에는 키아나 - 배혜윤 - 이해란을 빼기까지, 하나은행을 무득점으로 만들더니, 그 때부터 어메리컵이 시작되었다. 그 뒤로는, 맥주 캔 하나 마시며 안주 겸 저녁으로 피자 먹느라고, 뭘 보았는 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뭐 리뷰를 하고 싶어도, 마치 미 대표팀과 한국 여자 대표팀의 스크리미지 경기를 본 느낌이라, 중.......

[WKBL] 김단비 1명 > 삼성생명 5명 (바보상윤 멀뚱멀뚱)

[WKBL] 김단비 1명 > 삼성생명 5명 (바보상윤 멀뚱멀뚱)

뭐 오늘 게임 본 분들은, 우리은행 팬이던, 삼성생명 팬이던, 모두 생각이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생명의 리바운드 팀 내 1위 키아나 스미쓰가 8개. 25분 출전. 삼성생명의 팀 내 득점 1위 이주연이 22 득점. 32분 출전. 삼성생명의 어시스트 팀 내 1위 키아나 스미쓰의 4개. 삼성생명의 3점포 팀 내 1위 이주연의 5방. 1번과 2번의 가드 2명이 전부 다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뭐하고들 게셨을까요? 얼마전 갈라타사라이의 박지수가 유에루 리와 상대 후, 눈물을 펑펑 쏟는 장면을 기억들 하실겁니다. 팀은 대승을 거두었지만, 박지수는 유에루 리와의 자존심 대결에서 완패 후에, 다음 유로컵 경기에서도 출전 시간이 줄고, 뭔가 분위기가 싸.......

[WKBL] 고서연 (하나은행) "소희야, 이제 니 자리없다."

[WKBL] 고서연 (하나은행) "소희야, 이제 니 자리없다."

일체의 사족 불필요. 김도완 감독님 "은근히 승부사" - That's the way I like it ---------------------------------------------------------- 한편 이 아저씨 누가 보면 생긴 건 승부사 하지만 승부를 걸고 싶어도, 아는 게 없음. 더 늦기 전에 내일이라도..... 대행 체제 전환 시급

[WKBL] 삼성 하상윤 감독 "우리는 배드 걸" ㅋㅋ 미치겠다. 수비 마인드라면서?

[WKBL] 삼성 하상윤 감독 "우리는 배드 걸" ㅋㅋ 미치겠다. 수비 마인드라면서?

ㅋㅋㅋ 스몰 볼 팀에게 리바운드를 32-24, 압도적으로 밀린 삼성생명은, 제발 그 "Bad Girl" 간판부터 내리기를, 아니 그냥 불태워 버렸으면 좋겠다. 하상윤 감독 "수비가 우선이다." 절대 아니라니까. 오늘처럼 개판으로 수비를 해도, 현재의 WKBL에서는 다득점이 가능한 팀이 없기 때문에, 더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니까. 개막 후 3경기에서, 70 득점을 넘긴 팀은 우리은행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60점대, 더구나 하나은행은 리바운드 탑을 찍고도 56점. 오늘 개막한 호주 리그 시즌 첫 경기에서는 58-84로 타운스빌 파이어의 승리. 그나마도 일찍 승부가 나서, 타운스빌이 4쿼터에 슬슬 돌렸는데도, 80점은 기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