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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WKBL] 삼성생명, "이겨도 찝찝, 키아나 보유한 구단이 가드진 때문에?"](https://img.zoomtrend.com/2025/01/19/d6a1701f-8185-576e-8ba3-7e3c1a4f8d05.jpg)
[WKBL] 삼성생명, "이겨도 찝찝, 키아나 보유한 구단이 가드진 때문에?"
날도 제법 포근해 지고, 일요일 오후 4시 경기, 시간도 너무 좋고 (끝나고 밥먹기 딱 좋은 시각), 응원 팀 삼성이 BNK에 설욕도 했고, 키아나가 잠시 발목 통증으로 이탈했었지만,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었고, 이럼 귀가해서 쳑 맨존 (Chuck Mangione)의 "Feels So Good"을 틀어 놓고 리뷰를 해야 정상인데.... 하나은행의 고민 거리로만 알았던, 가드진의 어리버리 턴오버가, 설마 삼성의 문제가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키아나와 팀 메이트로 동거들을 한 지가, 벌써 3년차인데, 드리블 미숙이라니요? 물론 키아나 류, 미국 블랙 여자 가드들의 드리블은, 사실 'State of Art'의 경지이기 때문에, WNBA의 주전급 백.......
![[WKBL] KB 김완수 감독 "삼성 정말, 신한은 봐주고 우리만 패는거야?!"](https://img.zoomtrend.com/2025/01/13/9c43c74f-b455-5591-bbe4-778f6466694e.jpg)
[WKBL] KB 김완수 감독 "삼성 정말, 신한은 봐주고 우리만 패는거야?!"
하상윤 감독: "어! 들켰네. 완수, 업그레이드, 맞네" 키아나 : "해라니, 오늘은 니 선에서 정리하자" 이해란: "키 언니, 나도 댕댕이 언니 처럼 호주 2부 가고 싶어." 키아나: "우승 기념 촬영 못하면, 가긴 어딜 가?" 배혜윤: "정신들 안차려? 우리 배드걸즈야. 오늘 무자비하게 조진다." 그나저나 게임 내용이야, 뭐, 삼성의 빅3가 빅3 해서, 그렇다 치고, 손대범 - 하은주 - 김기웅. WKBL 중계의 빅3가 한자리에 모이니, 이게 더 스펙타클했다. 오늘은 하상윤 감독의 설계가 너무 좋았다. "KB는 지금 체력 고갈이라, 강이슬, 나윤정, 허예은의 3점슛만 봉쇄하면, 모에는 냅둬도 어차.......
![[WKBL] 삼성생명, 키아나가 키아나 했다 (부제: 나 이제 하상윤 감독 팬 할래)](https://img.zoomtrend.com/2025/01/04/768b4886-c821-50f5-a2e4-3a5344c52ed6.jpg)
[WKBL] 삼성생명, 키아나가 키아나 했다 (부제: 나 이제 하상윤 감독 팬 할래)
"키아나가 키아나했다 (Kianna do Kianna thing)" 삼성생명의 아산 우리은행 원정 승리는, 사실 이미 예견된 결과여서, 그리 놀랍지는 않았다. 간단하게, 키아나의 컨디션이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에 또 10% 증가해서, 삼성은 사실상 WNBA 가드 한명이 용병으로 뛰는 팀이 되었기 때문이다. WKBL만 보면 이걸 감을 잡기 어렵겠지만, 지금 중국 여자 리그 WCBA에서도, 키아나 보다 하급의 미국 가드들이, 중국 가드들을 유령 취급하면서 가지고 논다. 시추안의 리멍 정도만, 미국 용병 가드들과 겨우 대등한 정도이다. 오늘 키아나 상태를 보니, 지금 당장 호주 여자 리그 (WNBL)에 보내도 주전 용병 가드다. 하지만 현재의 키아나는, WK.......
![[WKBL] 삼성 하상윤 감독 "은근히 플랜 B, 플랜 C 준비" 꼼꼼](https://img.zoomtrend.com/2025/01/01/6ea6837f-31d8-5560-82ab-8db03d828883.jpg)
[WKBL] 삼성 하상윤 감독 "은근히 플랜 B, 플랜 C 준비" 꼼꼼
용인 실내 체육관에 직관을 갔던 것이 한달도 더 지나서, 블루밍스 선수들 모습을 간만에 보니, 나혼자서 반갑기가 그지 없었는데, 특히나 키아나를 보니,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아기 같았는데, 어느새 어엿한 처녀가 다 되었다. 한국 팬들은 블랙 처자들을 보면 감이 잘 안오겠지만, 키아나 정도의 미모를 갖춘 '블랙 뷰티'는, 뉴욕이나 LA 시내를 종일 싸돌아 다녀도, 하루에 한두명을 보기가 어렵다. 당장 WNBA를 보아도, 키아나 보다 아름다운 블랙 선수가 떠오르는 분, 손들어 보세요. ㅎㅎ 아마 캔디스 파커, 디디 리챠즈,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정도 제외하면, 솔직히 다들 키도 크기 때문에, 무섭게 생겼다. 정작 에이자 윌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