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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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1편보다 재밌는 2편스토리도 악역도 그리고 블랙위도우라는 히로인의 추가도 모두 좋았다.2시간이 넘는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당연!!!그리고 영화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영화는 빅데이터의 위험성과 한계를 경고하는 영화이다.참고로 추가 영상이 두번 나오니 끝까지 기다릴 것.

마블 DC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총 간단 리뷰
슈퍼맨 1, 2 (1978, 1980) 클래식, 올 타임 레퍼런스, 레전드.현대 기준으로 특효가 낡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어쨌는데. 슈퍼맨 3 (1983) 개인적인 추억이 있어, 깔래야 깔 수 없는 쓰레기. 슈퍼맨 4 (1987) 그냥 쓰레기. 하워드 덕 (1986) 이 영화 때문에 리 톰슨마저 싫어졌어. 캡틴 아메리카 (1990) 아직 어릴 때라 우뢰매 보는 기분으로 봤는데도 참을 수가 없었다. 배트맨 1, 2 (1989, 1992) 배트맨 영화로서보다는 팀 버튼 영화로서 의미가 더 크다.잘못된 지식을 알리는 역효과도 있으나, 현존하는 수 많은 슈덕들의 출입문이기도 하다. 배트맨 3, 4 (1995, 1997)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북미 첫날 전편을 능가했다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개봉했습니다. 393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수익은 3704만 달러, 2위와는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주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 '노아'는 이날 수익이 불과 491만 달러였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9538만 달러가 더해져서 전세계 수익은 1억 3242만 달러. 제작비는 전편보다 상승한 1억 7천만 달러입니다만 흥행 면에서는 전혀 걱정이 안되는 출발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참고로 전편인 '퍼스트 어벤져'의 북미 개봉 첫날 수익은 2575만 달러. 그때도 준수한 성적이었지만 이번에는 훨씬 상승했습니다. 전편은 첫주말 수익이 6583만 달러였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상승할지...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 저번에 미처 못 적었다 생각난 거](https://img.zoomtrend.com/2014/04/04/c0028880_533e2c9788151.jpg)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 저번에 미처 못 적었다 생각난 거
못보신 분들은 누설일 듯. 그다지 중요한 내용은 아닐지라도 엄청 민감한 분들에게는 누설일테니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 바람. 부제로 윈터솔져를 달고 나온데 반해 등장 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느낌의 윈터솔져지만, 그래도 캡틴과 윈솔의 격돌은 무언가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들의 싸움에서 특히 인상적인 것은 캡틴의 상징인 방패와 윈솔의 특징인 기계왼팔의 격돌 파트이다. 이때 댕~ 하는 무거운 쇠소리와 함께 꽤나 뜸을 들이던데, 여기에서 그들이 살아온, 살아왔다기 보다는 버텨온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듯 해서 꽤나 괜찮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1편부터 느낀건데, 남자인 내가 봐도 버키 꽤나 멋지게 생긴 듯. 본지 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