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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posts[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불친절의 재미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하게 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입니다. 감독, 주연배우들과 함께한 GV까지 상당히 풍성한 시사회였지만 우한... 신종 코로나로 인해 개봉일이 연기되었다보니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 작품에 대한 스포 우려로 미리 감독님이 당부를 했었던지라 프리리뷰정도로만 써보자면~ 원작인 소네 케이스케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상당히 잘 각색하고 연출해내서 마음에 드는 영화였습니다. 아수라가 생각나는 정우성부터 언니다운 언니 전도연 등 모든 배우가 좋았고 김용훈 감독의 입봉작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배우들을 착실하게 캐릭터를 쌓아올린게 대단했네요. 제목이 상당히 쎄기 때문에 우려가 좀~ 있었지만 생각보다 깔끔하게 찍어내서 내용과도 잘 어울렸습
비트 (1997, 한국)
"나에겐 꿈이 없었어. 하지만 지금, 그리운게 너무 많아." 강남의 고등학교에서 문제아로 지내던 민(정우성 분)은내신을 조금 더 잘 받아서 대학에 보내겠다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 친구 태수(유오성 분)를 떠나강북의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된다. 하지만 홀어머니의 연애사 및 자신의 꿈에 대한 방황을 하다가전학간 곳에서 친해진 날라리 환규(임창정 분)를 만나날라리 생활을 하던 중, 클럽에서 로미(고소영 분)를 만나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 그러던 중 태수가 찾아와 자신은 학교를 때려쳤노라며거물이 되고 싶다며 건달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계속해서 태수는 같이 건달세계로 올 것을 권하지만민은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며 그 권유를 거절하였고.그와중에 종잡을수 없는 로미와의 관계도 점점 꼬여만
정우성 + 전도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말 나오게 되었네요. 솔직히 보고 싶으면서도, 별로 안 땡기기도 합니다. 미묘한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돈스파이크를 방송에서 보면
요즘 돈스파이크를 보다 보면 예전에 보았던 만화의 등장인물이 생각난다 참 재미있게 보았던 시티헌터(엔젤 하트)라는 만화 였는데 돈스파이크와 싱크로율이 좋은것 같은 생각이 든다. 더구나 요즘 돈스파이크도 요식업을 하니...만화의 설정이랑 잘 맞고 그당시 해적판에서는 광호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거린다. 출처 : 키가 원래 만화 등장인물의설정보다는 좀 작긴한데 그래도 돈스파이크도 작은 키가 아닌지라 잘어울릴것 같다 외국으로 좀더 넓혀서 본다면 드웨인 존슨이 잘 어울릴것 같으나 우리 나라 드라마에 출연은 힘들 테니 돈스파이크로 ㅎㅎㅎ 출처 : http://asianbeat.com/ko/feature/culture_watch/164.html 출처 : GSSh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