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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posts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바젤 일상 - 교외의 농가 산책
자주 가는 산책로 중 하나인데,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갈 때마다 마음이 편해진다. 여기서 살고싶... 기까지는 아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기서 사시고 자주 방문하고 싶은 그런 곳? 위의 집과 같은 집은데, 나무 뒤에 가려진 부분이다. 여기는 소가 있는 축사인데, 규모로 봐서 많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건물 오른쪽 아래에는 작은 포도나무와 토마토 화분이 있고 쨍한 원색의 장난감 같은 농기구는 가까이서 보면 반짝반짝 관리도 잘 되어 있다. 여기도 같은 집인데 카메라를 오른쪽으로 옮긴 것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나무 뒤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간이 수영장과 어른들이 누워서 쉴 수 있는 수 있는 의자가 여러 대 있다. 건물의 흰색 공간은 주거 공간이고 오른쪽은 마굿간인데,
바젤 일상 - Park im Grünen
이 공원에 대한 구글 리뷰에는 공룡 사진이 지배적이지만, 생각보다도 가족친화적이었다.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꽤 많았고, 웨딩사진을 찍는 사람도 보였고, 플레이데이트 하는 집도 보였다. 우리는 오후 늦은 시간에 잠깐 들린지라 참여형 공간은 모조리 무시하고 뒤로 갔는데, 어린 아이가 딸린 가족이 주말을 보내긴 괜찮을듯. 여하튼 별이도 공룡 앞에서 인증샷. 브라키오사우루스인가.... FC Basel 어쩌니 저쩌니 써져 있던 곳 단열 씨는 축구단 연습장처럼 보인다고 했는데, 토요일 늦은 오후답게 아무도 없었다. 건호 아부지가 FC Basel 뛰었다는 건 들었는데,축구 무식자라서 유명한 구단인가는 하나도 모름다. 그래도 홈그라운드라서 그런지, 창가에 FC Basel 써진 타월, 포스터 같은 건 꽤 봤다.
일드로 보고 있는 어제 뭐 먹었어
서양골동양과자점은 단행본이 출간될 때마다 찾아본 정도였는데, 왜인지 어제 뭐 먹었어는 한 권도 읽어본 적이 없었다.이번 분기 일드에 포함되어 있길래, 요시나가 후미 원작이라는 점과 니시지마 히데토시에의 호감 ㅎㅎ 정도로 보기 시작했다.방영시간대도 그렇고, 큰 기대는 없었는데 주요소재인 요리(집밥)들도 볼만하고 드라마로서의 이야기도 힐링 영화라고들 불리우는, 뭐 그런 류로 분류할 수 있을만한 느낌이라서 재밌게 시청중이다.이전에 카호가 주인공으로 나온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도 그렇고, 카리나의 형사물이었던 미움받을 용기도 그렇고, 일드는 참 다양해서 이렇게 뭔가 지식전달의 기능까지 한다는 사실도 흥미롭다.어제 뭐 먹었어의 요리들도 실제로 충분히 따라해볼 법한 너무 화려하지도, 수고롭지도 않은 레시피들을 참고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