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84 posts
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2)
둘쨋날,바이딘사원 + 짱안투어를 가는날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 먹으러 맨 위층이였는데 아담아담 테라스도 있음 테라스에서 구경하는엄마와 아빠 조식 알랍 조식 과일들 첫날 찰밥이 있었는데엄마랑 아빠가 찰밥이그렇게 맛있었다고,,,, 안타깝게도 2일차 아침엔 찰밥말고다른게 나왔다눙 ㅠㅠㅠ 빵,시리얼,커피 소세지,베이컨, 그 외베트남음식들도 있긴 있었음 그래도 빵이 젤 조하 즉석으로오믈렛, 계란후라이,쌀국수, 팬케이크 등등 주문 가능하다 팬케이크랑 오믈렛 짱맛 ( 사진이 없다 ㅠㅠ ) 신카페에서 짱안투어7시까진가.. 8시까진가.. 픽업 온다고했는데 거의 40분을 늦게왔다.ㅠㅠ 전화도 안받고그냥 늦은거였음부들부들....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호텔 돌며 사람들 픽업 +트래픽 때문에
![[2016년 9월 베트남 휴양기 1일차 -습기찬 호치민-]](https://img.zoomtrend.com/2017/06/07/d0142743_593810a16b17b.jpg)
[2016년 9월 베트남 휴양기 1일차 -습기찬 호치민-]
[베트남 휴양기(2016년 9월 8일~13일)] -첫째날(9월 8일)- 지난해 여름휴가 이야기를 이제야 적게 됐다. 벌써 시간이 꽤 지나서 먼저 썼던 홋카이도 여행보다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뭐 더 까먹기 전에 얼른 쓰는 수밖에. 2016년 여름은 개인적으로 끔찍하게 힘든 계절이었다. 정말이지 쉬고 싶었다. 회사 일정상 여름휴가를 무조건 써야 해서 여행지를 고르다보니 마땅히 갈 곳이 없었다. 더 이상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구겨 앉아 8시간 이상 갇혀있고 싶지 않았다. 밥 한 끼 먹으면서 예산 걱정하는 것도 싫고 유럽이나 일본의 비싸고 후진 숙소에서 밤을 지새우고 싶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친구가 추천해준 곳이 베트남 무이네였다. 호치민에서 동쪽으로 한참 달리면 나오는 해안가의 작은 휴양도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탄. 여기서부터는 오스트리아. 첫번째 도시는 비엔나다. 여기에서는 한국인 일행을 만나 함께 몇 군데를 함께 동행했다. 립을 먹고, 슈테판 대성당에 들렀다가 빈을 가면 한번쯤은 다 가본다는 카페 자허로. 비엔나 커피를 마셔보기 위해 방문했다. 서빙하는 직원들 의상이 굉장히 클래시컬했던 걸로 기억. 다같이 아인슈페너 주문. 잘 몰랐는데 아인슈페너가 흔히 '비엔나 커피'라고 말하는 그 커피라고. 아니 난 사실은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정말 가장 좋....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비엔나 커피 한번 마셔봐야지(아메리카노 어차피 팔지도 않는다). 그리고 케잌도 두 개 주문. 하나는 자허토르테, 하나는 치즈케잌이었던 듯. 초코를 싫어해 자허토르테는 먹지 않았다. 이것이 아인슈페너, 비엔나

베트남 첫 여행기 3일차 (1) - 비타인에서의 마지막날
베트남 비타인에서 3일차인 9월 2일의 아침식사가 화려해보여서 사진을 처음 찍어보았습니다. 이게 바로 베트남의 가정식인가 보네요. 특히 새우구이가 제일 맛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츄릅~) 아침식사를 마친 후에는 함께 산책도 즐겼었는데요, 특히 황토가 섞인 듯한 탁한 하천 위에 야자나무들이 무성한 것을 보니 역시 제가 베트남에 와있다는 실감이 다시 나더군요. 게다가 같은 시간의 한국보다 더 더웠습니다...;;; 산책 중에 포켓몬GO에서 우연히 포켓몬 한 마리를 발견했으나, 아이폰4S여서 그런지 갑자기 앱이 튕기는 바람에 포획 실패...아깝다;;; 포켓몬을 찾느다고 걸어서 산책을 하다가 어제 저녁에 봤던 공원에 다시 와버렸습니다.... 알고보니 여기가 포켓몬이 자주 출현하는 장소였더군요;;;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