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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 커버넌트"에는 거대 에일리언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촬영중인 상태입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등장한 떡밥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그 떡밥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하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상황에서 과연 무엇을 더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 역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새로운 배우들 이야기도 있고 한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좀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 이야기는 이번 영화의 주연인 캐서린 워터스턴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로, 자기가 "우주복을 입고 에일리언으로부터 도망가는 장면을 찍었다"며 거대 에일리언이 나올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결국 에일리언이 직접적으로 나오는 때가 되었습니다. 기쁜 일이죠.

"에일리언 : 커버넌트 "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에일리언도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듯 하고 말이죠.

마이클 패스벤더 曰,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프로메테우스와 에일리언의 아름다운 만남이 될거다!"
개인적으로 에일리언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지 않기는 합니다만, 프로메테우스는 이상하리만치 좋게 보고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두 영화를 떼어놓고 보기 힘든 상황이 슬슬 벌어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제 입장에서 에일리언 시리즈는 정말 초유의 공포물이자 어렷을 적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도저히 손이 안 가더군요. 아무튼간에, 이제는 에일리언과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공표된 상황이기는 하죠. 이번 이야기는 데이빗을 연기하고 있는 마이클 패스벤더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에일리언 : 커버넌트가 프로메테우스보다 무서운 영화가 될 것"이라면서 "영화 에일리언과 프로메테우스가 아름답게 만다는 영화이고, 영화 프로메테우스와 같은 범위 안에 속해 있지만 에

시고니 위버 曰, "닐 블롬캠프의 에일리언은 에일리언 3, 4와 별개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내용들은 계속해서 확장중입니다. 프로메테우스가 스핀오프 내지는 프리퀄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범위가 훨씬 더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류 에일리언 계통 이야기 역시 같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이야기 하는 닐 블롬캠프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미 개봉 자체가 밀리는 것으로 확정 되어버린 상황이죠. 그래도 이 발언은 좀 생각해 볼만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과거 3편과 4편과는 이야기 내용상 완전히 별개이고, 서로 무관한 내용을 다루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저는 한 발 물러서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시리즈를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