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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 커버넌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은 스포일러가 좀 있는 사진인 듯 합니다. 상당히 묘한 이미지더군요. 일단 엔지니어의 고향 마저도 뭔가 크게 터진 듯 한데........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Alien : Covenant"는 전작에서 10년 후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프로젝트는 일단 진행중인게 에일리언 : 커버넌트 정도 입니다. 참고로 에일리언 5편이라고 제목이 붙어서 가던 프로젝트는 역량 집중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에는 일시 중단 된 상황이죠. (감독인 닐 블롬캠프의 문제에 관해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엄밀히 말 하면 프로메테우스 시리즈의 일환이기는 합니다. 일종의 연결 고리에 가까운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배경이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의 10년 후가 될 거라고 의상 디자이너인 Janty Yates가 말했다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이 아줌마가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코스튬 디자인을 맡았었거든요.

에일리언 5 프로젝트 정지, 이유는?
에일리언 시리즈는 현재 프리퀄로 진행중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에일리언의 새 프로젝트도 발표된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프로메테우싀 속편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알려진 지금 상황에서 과연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가장 기묘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엔지니어를 다룰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일단 에일리언 5는 중단 되었습니다. "에일리언 : 커버넌트"의 이야기를 먼저 진행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에일리언 속편을 본격적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가 결국 닐 블롬캠프를 개점 휴업 상태로 몰아넣는군요.

리슬리 스콧 曰, "프로메테우스 속편은 내년부터 찍는다!"
리들리 스콧의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발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본인이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걸출한 또 다른 감독인 드니 빌뇌브가 진행하기로 된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가 더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차근차근 잘 밀어붙이는 감독이라 급사하시지 않는 한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내년 2월 프로메테우스 속편의 촬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전히 인간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진행된다"고도 했더군요. 다만 현재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