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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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안녕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8월 24일

에반게리온 TV판이 1995년부터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된 작품인데 드디어 끝났네요. 사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도 그렇고 다 마음에 들며 신극장판도 좋아했지만 Q 이후 너무 오래 걸렸던지라 아무래도 마음의 풍화는 어쩔수가~ 어떻게 보면 스케일과 연출은 발전했지만 동어반복적인 내용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시대를 건너다보니 안노 히데아키도 조금 바뀌었는지 제대로 회자정리하였네요. 너무 바뀐 감은 있지만 그래도 코로나 시기엔 이런 정도가 알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나름 구작들이 신랄한 파괴의 향연을 보여주기 때문에 좋아했고 인상적인 작품이었다면 신극장판에 들어서는 수정해가는 모습으로 희망까지 보여줘 참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이젠 툭툭 털어 낼 수 있겠네요. 극장에서 개봉하

다카포3R X-rated 올 클리어 감상

다카포3R X-rated 올 클리어 감상

사골스의 만년 사골작 다카포 시리즈의 최신작 다카포3.그 중에서도 최신 버전인 다카포3 R은 15금과 19금판 두개로 발매 되었는데, 이 쪽은 X-rated. 즉. 성인등급 되시겠다.1,2와도 연결되는 이 작품은 사건의 시발점이자 종착점이기도 한 작품(현재까지 나온 작품 중에선 그렇다). 사실 서커스빠도 아닌 내가 감히 서커스에 대해 이리저리 씨부리며 나대는 것은 샄빠의 진노를 살 수 있으니, 간략하게 감상 위주로 적어보려 한다. 다카포3는 하츠네섬의 카자미 학원 파트와, 과거 런던 지하의 카자미도리 마법학원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카자미 학원 파트 -> 카자미도리 마법학원 파트 -> 카자미 학원 엔딩 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시공을 넘나든다. 이 작품은 지지 않는 벚나무가 생긴 이야

좀 정리하다가 다시 복잡해진 에반게리온Q

좀 정리하다가 다시 복잡해진 에반게리온Q

어린시절, 몇 살인지도 기억 나지 않는 그때에 보았던 [에반게리온] 시리즈가 최근 몇 년동안 리메이크 되어 상영되고 있다. 이번에는 그 시리즈의 세번째 편인 [에반게리온:Q]. Q가 'Quickening'이라고 표현 된 것과 같이 이번 편은 매우 정신없고 빠르게 전개 된다. 거기까진 좋은데 너무 빠르다보니, 내용이 한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전편인 [에반게리온:파]에서 신지가 어느 정도 철이 들고 성숙해지는 단계에 접어드는 듯했고, 전반적인 스토리가 절정을 넘어 결말을 향해간다고 느껴졌다. 아야나미 레이와 신지의 각성을 통해,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그런데 Q에서는 그런 배경을 무시하고 시작과 동시에 14년이라는 이질적인 시간을 뛰어 넘는다. 14년이라는 시간동안 제레와 네르프, 그리고 주요 등

[시즈] 게이머즈 <데이트 어 라이브> 전시전 및 '미즈키 나나 의상전', 아키하바라 역 <IS>

[시즈] 게이머즈 <데이트 어 라이브> 전시전 및 '미즈키 나나 의상전', 아키하바라 역 <IS>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5월 2일

현재 게이머즈 본점 (아키하바라 점) 에서는 7층에서 전시전 6층에서 전시전 5층에서 '미즈키 나나 의상전' 을 하고 있어요 ^^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토오카'의 다키마쿠라...;;; 부.....부담스럽네요;;; 그 옆에는 각종 매체가 장식되어있어요 ^^ 발매 예정인 BD와 원작, 캐릭터 송과 싱글 등이 전시되어있네요 ^^ 그 중에서 제 눈을 사로 잡은 건... 순간 '캐리 파뮤파뮤' 인 줄 알았어요;;; 이...이오리 씨;;;; 이러시면 안 되요 ㅜㅜ 캐릭터 송 자캣이에요 솔직히 전 누구 한 명을 고를 수 없는게, 이 작품을 제대로 안 보고 있어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