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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WoT]한국섭에서 처음부터 다시하면서 느끼는 건데](https://img.zoomtrend.com/2013/02/16/f0046867_511e38b1607e4.jpg)
[WoT]한국섭에서 처음부터 다시하면서 느끼는 건데
확실히 전 '안맞으면서 상대 농락'보단 '떡장으로 맞아가면서 팬다'가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과거 탔었던 소련 헤비도 그렇고, 한국섭 처음부터 다시 키우면서(전 모종의 이유로 북미에서 한국으로 이전 안했습니다.) '이번엔 미국을 키워보자!' 하면서 점보->T29 쪽으로 가니까 더욱 확실히 느껴지네요. 탑건보다 연맹과 철벽을 더 선호하는 제 성향 또한 여기서 유래한 게 아닌가 합니다. 허허. 문제는 골탄이 크레딧으로 풀리다 보니 안뚫리면 골탄으로 갈고 쏴서 피눙물이 난다는 거....

베트남 붕타우의 거대 예수상
베트남의 붕타우라는 해변가에는 거대한 예수상이 서있습니다. 브라질에도 있다는데 베트남에서 예수님의 동상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네요. 입구에서 꼭대기까지 천여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스쿼트로 단련된 허벅지로 잘도 올라가봅니다. ㅋㅋ 조경이 잘 꾸며져 있어 지루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계단을 오르는 중간에 뒤를 돌아보면 그림같은 바다의 절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올라가면서 웬지 목포 유달산공원을 올라가는 느낌이 좀 나더군요. ㅋㅋ 호텔에서 조식 든든하게 챙겨먹지 않았으면 못 올라갔을듯 합니다. 이른아침에도 불구하고 햇살이 뜨거워요. 뜨거워도 너~무 뜨거워 예수님의 안으로 들어가면 또다시 원형 계단이 뱅글뱅글 예수님의 어깨에서 붕타우 전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엄청 높아서 바람이 장난 아니더군요. 이분은 우리의

요조언니가 좋아요-
난 연예인들에 대해서 호불호가 굉장히 강한 편이다. 노래도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만 듣고. 물론 H.O.T.에 열광하던 그때는 당연히 그들의 노래만 들었고 음악 편식이 심했지만 대학교 다니고 직장생활하면서 듣는 노래의 스타일은 거의 고정이 된듯한.. 어쿠스틱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과하게 스트링이 들어간 노래보다는 통기타 하나 피하노 하나의 선율에 잔잔한 스타일의 노래가 너무 좋다. 뭔가 사람들마다 자기가 꿈꾸는 자기의 이상적인 모습이 있지 않나? 난 이상하게도 음유시인이나 보헤미안 스타일을 꿈꾸곤한다. (생활방식이나, 옷차림 등등) 그런 내눈에 너무 예뻐보이는 요조언니 사실 요조언니는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앨범에 퓨쳐링 했을때 처음 목소리를 듣고 알게되었는데. 목소리도 그렇고 얼굴도, 문체나 어투나

몽골 D+7 별것 많은, 별것 없는 금요일 밤.
뒤죽박죽 포스팅을 하는 불타는 금요일8시 40분 출근에 5시 퇴근. 장보고 집에 6시 도착. 빨래하며 밥먹고 나니 어느덧 깜깜한 밤.8시 앉아서 뒤죽박죽 포스팅을 하는데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신나게 놀아줘야 한다는데 오늘은 정말 정말 일찍 자겠노라 다짐했는데 1시가 되어버렸다.목표는 10시에 취침이었는데... 10시 취침은 내일 다시 도전해야겠다. 오늘의 수업 : 4V 익숙한 4V반 토르흐 Tuul 선생님의 수학수업 정육면체 부피 구하기교사의 설명과 필기 V= a*a*a부피구하는 문제 한 문제 풀기교과서 펼쳐서 공식정리하기 간단한 수업이었다. 간단한 수업인데, 한국말로 아이들에게 수업하라고 하면 잘할텐데 영어 혹은 몽골어로 하려니 쉽지 않다. 수업 이후에 다음주에 Co teaching을 하기 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