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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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소자 Power Kids , 2009)

신호소자 Power Kids , 2009)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4월 9일

2009년에 크리사나퐁 나차타 감독이 만든 태국산 아동용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11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세 남매 웃, 캣, 운이 무에타이 고수 렉 사부의 도움으로 무에타이를 배우며 함께 살고 있는데 막내 운이 심장이 안 좋아 뇌사 상태에 빠진 아이의 부모가 심장을 기증하겠다고 해서 심장 이식 수술을 기다리고 있던 중, 태국 소수 민족으로 구성된 테러리스트가 병원을 장악하고서 병원에 치료 받으러 와 있던 미국 대사와 병원 관계자, 환자를 인질로 잡고 독립을 요구하면서 웃, 캣이 친구들과 함께 운이 이식 받아야 할 심장을 구하기 위해 병원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신호소자라는 제목으로 붙어서 나왔지만 실제로 홍콩 영화 호소자 시리

무에타이는 원래 처음부터 강했을까?

자소|2013년 8월 19일

오랜 시합 경기화의 경험과 노하우 선수층의 저변 확대등으로 인한 기술과 시스템의 발달은 생각하지 못하고 무에타이는 원래부터 강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원래 무에타이 역시 그 지역의 다른 무술들과 비슷한 넓게 보면 남권 비슷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합기도 비슷하기도(일본 아이기도 말고 우리나라 합기도)한 동남아 일대의 무술들과 별반 다른게 없었다. 무에타이 발전의 토대가 만들어져 가던 시기는 사실 역사적으로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링과 글러브가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가 1929년경부터이며 태국 무에타이의 상징인 룸피니 라차담넘 경기장이 만들어진 시기는 라차담넘이 1945년 룸피니가 1956년었다. 이 때를 전후로 복싱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시합이 형태를 갖춰가며 본격적으로 무에타이의 발

무에타이고수와 길거리싸움꾼의 대결은?

무에타이고수와 길거리싸움꾼의 대결은?

무에타이고수와 길거리싸움꾼의 대결은? 어제 요게 잠깐 이슈였던거 같은데... 오늘에서야 영상을 봤네요. 무에타이고수와 길거리싸움꾼의 대결은 초반에는 무에타이고수가 고전을 하는 듯 보였으나... 이내 약점을 간파 전열을 가다듬고 번개같은 주먹과 불꽃 하이킥을 작렬하는 군요. 길거리 싸움꾼이 싸움좀 했다고 하나 무에타이고수에게는 금새 떡실인이 되어 버리는 군요. 결론은 격투기전문가 한테는 함부로 덤벼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듯! 무술고수가 전문싸움꾼 한테는 안된다는 이론이 격투기에서는 안먹히는 모양입니다. 저 사람도 저 시합을 잠깐 해 보고 큰 교훈을 얻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무에타이고수와 길거리싸움꾼의 대결은 무에타이고수의 완승!

운동 싫어하는 남자의 운동기 - 무에타이

늄테뉴의 손자국들|2012년 11월 19일

나는 운동을 엄청 싫어한다.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힘들게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다니거나 무거운 걸 드는 운동을 특히 싫어하는데, 서로 점수 내겠다고 경쟁하는 것은 더더욱 싫어한다. 소위 몸 좋은 남자라는 것에 동경심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고생을 알기 때문에 그런걸 해서 몸짱이 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운동 좋아하는 남자들은 이런 나를 한심하게 보는 경우가 더러 있다. 남자가 말이야! 혹은 건강을 위해서! 라면서..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전혀 주지 않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고, 어지간한 사람한테 맞고 다니지는 않으므로 남자로서 할만큼은 해놨다고 생각하고, 걷기 운동 정도면 건강 지키는 데에는 아무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빡쎈 운동을 해야한다는 주장은 나에게 그닥 설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