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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호수 지역 여행 2일차 : 신기다 - 은제가 - 타보라
2009년 10월 20일 < Safari kwenda jiwani : Singida - Nzega - Tabora > - 2일차 - 1. 신기다 - 은제가 버스 : 모하메드(Mohamed) 차비 : 18,000실링 좌석 : 2X2 버스 이동 거리 : 214km 이동 시간 : 3시간 5분(07:35 출발 - 10:40 도착) 2. 은제가 - 타보라 버스 : 사베나 로얄 코치(Sabena Royal Coach) 차비 : 무료(타보라행 티켓 구입이라 환승) 좌석 : 2X2 버스 이동 거리 : 121km 이동 시간 : 3시간 28분(12:45 출발 - 16:13 도착) 신가다에서 타보라로 가는 다이렉트 노선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은제가에서 2시간이나 기다렸다. 신기다를 빠져 나오기 전과 타보라

탄자니아 호수 지역 여행 1일차 : 다르 - 신기다
2009년 10월 19일 < Safari kwenda jiwani : Dar - Singida > 이번에는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다르(Dar)의 완전 반대쪽인 서쪽 끝의 도시 키고마(Kigoma)와 그 위쪽인 빅토리아(Victoria) 호수 지역의 도시을 볼 예정이다. - 1일차 - 버스 : 분다 익스프레스(Bunda Express) 차비 : 30,000실링 좌석 : 2X3 로컬 버스 이동 거리 : 717km 이동 시간 : 10시간 7분(06:20 출발 - 16:24 도착) 6시간을 달려 드디어 도도마(Dodoma)에 도착해서 잠시 휴식. 초오(Choo)라는 화장실만 있고 다른 부대시설을 찾기는 힘들다. 이 버스는 신기다(Singida), 신양가(Shinyanga)를 거쳐 므완

100실링짜리 배를 타고
2009년 10월 5일 < nauli shilingi mia moja > 다르(Dar)에는 섬은 아니지만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키감보니(Kigamboni)로 배를 타면 5분 정도 걸린다. 배삯은 학생과 군인, 경찰, 교도관은 무료이고 사람은 100실링이고,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순으로 요금이 올라 간다. 저기 보이는 쌍둥이 빌딩이 탄자니아 은행이다. 배타는 곳은 시내에 있기 때문에 배를 타고 시내의 건물들을 볼 수 있다. 배를 타고 건너서 키감보니 쪽 항구 도시인 물고기를 잡아 살아 가기 때문에 배가 많이 정박해 있다. 인도양 위에 떠 있는 작은 배 가장 높게 솟아 있는 것이 등대 역할을 하는 곳이다. 5분이 걸려 건너면

잔지바르 라마단 축제
2009년 9월 20일 ~ 22일 < Sikukuu ya Ramadhan > Q 살람 알레쿰 - A 왈리쿰 살람 Q 카이 파 할 - A 알함 두릴라이 Q 체 체이 - A 체 체이 탄자니아식 아랍어 인사말이다. 알파벳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내 귀에는 이렇게 들린다. 탄자니아에서 현지어인 스와힐리어도 좋지만 무슬림이 99%인 잔지바르에 가게 되면 이 정도의 인사말을 하면 주변이 즐거워 진다. 다르에 있는 단원들과 함께 잔지바르 라마단 축제를 구경하러 배 타러 왔다. Azam Sea Bus First Class(23,000실링)를 타고 갈 예정이다.(오른쪽 배) 여기는 1층에 있는 보통석 우리는 2층에 있는 1등석 11시 30분에 출발해서 1시 30분에 도착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