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iebonnie♥|2012년 10월 29일 ifc몰 애플샵에 사람이 바글바글. 저 인파에 밀려 아이폰5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왔다. 이국적인 곳에서 또 이국적이었던 스탠리. 스탠리에서 가려고 했던 레스토랑이 아직 오픈전이라, 잠깐 들른 브런치 까페. 잘사는 외국인이 많은 동네라 그런지 가격대는 좀 있는 편. 라임띄운 스프라이트 스탠리 보트하우스 옆집. 피클드 펠리칸. 특별하거나, 대단할 것은 없는 맛이었지만 풍경과 바람이 더해져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