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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홀이야기
2012년 7월 말 필리핀 생활이 막바지에 다다른 무렵, 나는 늘 하루의 마감을 서 호주 정보 검색으로 마무리 하곤 하였다.당시의 나는 호주에 아무 연고도 없었고, 재정상태가 넉넉한 편도 아니였으며, 집에서의 지원도 기대할수 없는 형편이였기에초기 정착을 실패하지 않으려면 오직 철저하게 준비하는 수 밖에 없었다.겉으로 내색은 잘 하지 않았으나 밤에는 잠도 잘 못잘정도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던 시기였다. " 동부가 좀 낫다고 그러던데요?" , "일자리도 구하기 쉽고,," , "나도 동부로 가는데.." Batchmates 라고 했던가?필리핀에서 보낸 3개월간 나는 참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수 있었는데, 그중 일부는 나처럼 다음 목적지가 호주였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모두들 목적지가 동부 지역

관광지 여행할 때는 손에 드는 짐을 최대한 간소화 하기
오늘은 이 글 바로 아래 글에 이어 여행지를 다닐때는 손에 드는 짐을 최대한 간소화할 것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작년 마카오 여행때 찍은 사진입니다. 저 여자분은 중국여학생인데, 작년에 대학교 신입생이라고 하네요. 버스에서 서로 옆자리에 앉게 되어 인사를 하고 오전동안 함께 여행을 했는데... 사진처럼 양산들고, 기념품으로 먹을 거 사고, 아이패드 들고 또 휴대폰도 손에 들고... 카메라가 없어서 아이패드로 사진을 찍던데, 오전내내 저 아이패드 잃어 버릴 것 같은 조바심이 들더군요. 지금도 사진 한 장 찍으려면 양산내려 놓고 기념품 내려 놓고, 손에든 휴대폰 주머니에 넣고 사진을 찍죠. 저렇게 하면 불편하고 번거롭기도 하고 가끔 벤치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잠시 쉬었다가 갈 때 소지품을 놓고 가는 경우도 있

러브라이브 - 홍콩에서도 러브라이브! 열기는 굉장해요♪
픽시브의 陽님이 그리신 카구야. 제가 정말 뽕짝 좋은줄 러브라이브를 통해 알았습니다. (...) 전에 SSA 라이브랑 라이브 뷰잉 때문에 불타오를 때, 우리나라와 더불어 뷰잉이 실시된 나라 기억하시죠? 대만 / 홍콩 / 싱가포르 3개국이었죠. 대만이라면 화환을 각자 다른 커뮤에서 세 개나 보낼 정도로 열기가 셌고, 싱가포르는...자주 퍼져있는 3rd 복장의 뮤즈 그림 앞에서 절하는 사진. 그게 싱가포르고. 홍콩은 DC 럽라갤 등지에서 '뷰잉 망했다' 라는 소문이 퍼져있지만, 사실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자료화면을 제시하고 싶지만, 어쨌건 뷰잉장이라도 실내를 녹화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유투브에서 내려가서 가져올 수가 없네요, 하여간 아침에 보니 굉장했어요! 홍콩내 애니메이션 잡
![[홍콩 & 마카오] - 홍콩](https://img.zoomtrend.com/2014/03/09/f0095638_531bb670e3a80.jpg)
[홍콩 & 마카오] - 홍콩
Day 4어제와 같은 아침을 먹기 싫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해피아워라는 시간에 가면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맛집을 발견!그래서 온 딤섬가게다.10~12시 사이는 해피아워라고 불리는데 이시간에 먹으면 정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가게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남먹은것중에서 이게 제일 맛있었는데 숫가락 위에 올려놓고 간장에 적신다음 찢어서 먹으면 육즙이!!안에는 정말 두툼한 새우가 있어서 맛있었다.이것도 정말 맛있었음.이거는 중국식 갈비찜이라는데 뼈가 ..ㅠ밥을 먹고 스탠리로 간다.Canton로드에는 스탠리로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다.항상 느끼지만 택시가 똑같은 모델에 똑같은 색인거 같다.1883 헤리티지라고 불리는 이 건물은과거 해군본부?? 해양경찰청 본부로 쓰였는데 현재는 엄청 비싼 브랜드를 파는백화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