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49 posts
두기봉 감독의 신작, "독전" 포스터들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영화라면 이제는 얼마든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과거에는 매력을 몰랐는데, 최근에 그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되었죠. 흑사회가 정말 엄청나더군요. 고천락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홍콩 영화를 좀 알아 둬야 할 듯 합니다;;;

Hongkong D2.
란콰이펑 - 호텔 못생긴게 함정이라 조그마하게............. ^^ 요긴 란콰이펑. 술취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외국인들. 요기 당도하기 전에 딱. 기분이 나빠져 버려서 신나게 즐기진 못했지만즐기기에 좋은 곳이었음! 제대로 못 즐긴게 함정.................... :) 우리가 먹은 곳은 홍콩의 레스토랑이지만 베트남 음식을 선택함. 홍콩 음식은 영 입에 안맞소. 퉤퉤. 월남쌈..... 이었나? 이거 뭐였지? 한국에도 많은 건데

hongkong D1.
symphony of lights 에서 가장 좋아한 사진. 15분동안 펼쳐진 귀여운 빌딩들의(전혀 귀엽지 않은 사이즈지만!) 재롱잔치에 기분은 점점 up.대나무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는 홍콩 은행건물의 재롱이 제일 귀여웠음 ^^ 아휴 야경찍기 어려워. 그냥 눈에 담아온 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네이버에 홍콩 야경! 딱 요렇게만 쳐도 아름다운 야경이 많이 많이 나오니 이 사진 한장으로 아름다웠던 그 밤을 잊지 못할거다. 여신이 아니니 여신스러운 사진은 나올수가 없다!. 라는 슬픔을 머금은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네번 정도 봤다. 요 자동차. 레고에서나 볼 법한 모양새.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다 히히. 귀여워. 한번쯤 먹어보고 싶은데 세희가

hongkong D1.
* 홍콩 공항 - 21번 버스 - 10번째 정거장 - 몇발짝후 8 degrees harbor plaza hotel. 오랜 친구 세희와 처음 떠나는 여행. 어린 시절, 쉬는 시간 10분이 무엇보다 소중했던 그 때- 입에 불량식품 하나씩을 물고 슈퍼주니어 얘기를 하며, 담임 뒷담화를 하며, 다음 텔존에 업로드된 핫한 기사들에 대해 신나게 떠들었던 그 시절. 그런 시간들을 함께한 친구 세희와 홍콩 여행을 맘먹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