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포스트: 849|아이템:홍콩(749)
Tags

Posts

849 posts
두기봉 감독의 신작, "독전" 포스터들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신작, "독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6일

두기봉 감독의 영화라면 이제는 얼마든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과거에는 매력을 몰랐는데, 최근에 그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되었죠. 흑사회가 정말 엄청나더군요. 고천락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홍콩 영화를 좀 알아 둬야 할 듯 합니다;;;

Hongkong D2.

Hongkong D2.

mindew|2013년 2월 9일

란콰이펑 - 호텔 못생긴게 함정이라 조그마하게............. ^^ 요긴 란콰이펑. 술취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외국인들. 요기 당도하기 전에 딱. 기분이 나빠져 버려서 신나게 즐기진 못했지만즐기기에 좋은 곳이었음! 제대로 못 즐긴게 함정.................... :) 우리가 먹은 곳은 홍콩의 레스토랑이지만 베트남 음식을 선택함. 홍콩 음식은 영 입에 안맞소. 퉤퉤. 월남쌈..... 이었나? 이거 뭐였지? 한국에도 많은 건데

hongkong D1.

hongkong D1.

mindew|2013년 2월 9일

symphony of lights 에서 가장 좋아한 사진. 15분동안 펼쳐진 귀여운 빌딩들의(전혀 귀엽지 않은 사이즈지만!) 재롱잔치에 기분은 점점 up.대나무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는 홍콩 은행건물의 재롱이 제일 귀여웠음 ^^ 아휴 야경찍기 어려워. 그냥 눈에 담아온 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네이버에 홍콩 야경! 딱 요렇게만 쳐도 아름다운 야경이 많이 많이 나오니 이 사진 한장으로 아름다웠던 그 밤을 잊지 못할거다. 여신이 아니니 여신스러운 사진은 나올수가 없다!. 라는 슬픔을 머금은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네번 정도 봤다. 요 자동차. 레고에서나 볼 법한 모양새.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다 히히. 귀여워. 한번쯤 먹어보고 싶은데 세희가

hongkong D1.

hongkong D1.

mindew|2013년 2월 9일

* 홍콩 공항 - 21번 버스 - 10번째 정거장 - 몇발짝후 8 degrees harbor plaza hotel. 오랜 친구 세희와 처음 떠나는 여행. 어린 시절, 쉬는 시간 10분이 무엇보다 소중했던 그 때- 입에 불량식품 하나씩을 물고 슈퍼주니어 얘기를 하며, 담임 뒷담화를 하며, 다음 텔존에 업로드된 핫한 기사들에 대해 신나게 떠들었던 그 시절. 그런 시간들을 함께한 친구 세희와 홍콩 여행을 맘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