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포스트: 849|아이템:홍콩(749)
Tags

Posts

849 posts
20180202 홍콩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저렴이들

20180202 홍콩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저렴이들

Inspiration about Life|2018년 2월 22일

저녁에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 이벤트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뛰쳐나온 날. 동지들과 함께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을 둘러보기로 한다.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을 가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지만, Jordan Station을 통해서 가기로 한다. Jordan Station A Exit에서 금방이다. 지도를 보면 위와 같이, 애매하게 지역이 나오는데,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이라고 찍혀있는 부분의 / 형태의 길이 템플스트리트이다. 이 길을 따라 야시장이 크게 형성되어 있어서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템플스트리트 이외에도 옆 골목골목에는 다른 종류의 물건들을 팔고 있으니, 주변지역도 둘러보면 좋을듯 하다. 다만,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도 있으니 조용히 관광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템플스트리트

20180128 홍콩 - 난리안 가든 & 치린 사원, 도심과 정원의 조화

20180128 홍콩 - 난리안 가든 & 치린 사원, 도심과 정원의 조화

Inspiration about Life|2018년 2월 20일

홍콩에서, 홍콩만의 정원을 보고 싶다면? 난리안 가든을 추천한다. 난리안 가든을 한마디로 요약해본다면, "인공미가 가미된 고풍있는 도심 속 정원" 이라고 말하고 싶다. 누군가가 설계한것처럼, 인공미가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싼맛이 느껴지는 아름다움은 아니다. 꽤나 고풍스러운 인공미가 도심 속에 있다. 홍콩은 아파트 층수가 매우 높기 때문에 도심 근처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보통 아파트 또는 건물이 배경으로 잡힌다. 난리안 가든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고층아파트가 오히려 잘 어울리는 묘한 아름다움이 있다. 난리안 가든과 치린 사원은 홍콩에서 Diamond Hill station에서 도보로 5분 이내에 갈 수 있다. 난리안 가든과 치린 사원은 다리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거의 붙어다고 볼

홍콩 여행 : 웡타이신 사원, 귀국 _ 20170713

홍콩 여행 : 웡타이신 사원, 귀국 _ 20170713

자제심은 품절♡|2018년 2월 11일

홍콩 여행 마지막날. 아침 일찍 먹고 호텔에서 멀지 않은 도교사원, 웡타이신 사원에 가기로 했다. 마지막 날이라 좀 힘내서 먹었음. 마지막까지 날씨 좋고! 아침부터 관광객이 많았다. 좋은 거라고 해서 만졌는데 무슨 효과가 있는지는 바로 까먹었다. 이곳이야말로 홍콩다운 것의 진수가 모여있는 곳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를 기원하며 절하는 사람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 향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아서 잘못 하면 화상의 위험이 있음. 재밌는 것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바로 이 월하노인. 좋은 짝을 만나기 위해 기원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붉은 실을 묶는다. 그리고 자기 팔에도 묶어 자연스럽게 끊어질 때까지 어쩌구 했는데

홍콩, 마카오 여행 : Harbour Plaza 8 Degrees 호텔 조식 _ 20170712

홍콩, 마카오 여행 : Harbour Plaza 8 Degrees 호텔 조식 _ 20170712

자제심은 품절♡|2018년 2월 11일

이 날은 거의 일과 관련된 시설 견학이라 할 말이 별로 없어 사진 위주로 짧게 언급하고 지나가겠다. 호텔 조식. 가격이 그리 비싼 호텔이 아니라 조식도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간단하게 국수 말아주는 곳이 있는데 국수를 안 좋아해서 언제나 패스. 대체적으로 있을 건 다 있는 것 같다. 맛있냐고 하면 그건 모르겠는데, 내가 홍콩 음식을 워낙 안 좋아하다보니 무난한 호텔 조식이 더 낫게 느껴지기도 함. 과일 있고 죽 있고, 커피 맛이 나쁘지 않으면 됐지. 길 가다 본 스파이더맨 홈커밍 광고. 홈커밍 보고 아이언맨의 매력에 눈을 떴었지 내가... ㅇㅅ;ㅇ 오랜만에 온 소호. 타이 청 에그 타르트. 사실 에그 타르트 별로 안 좋아하는데 관광 기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