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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8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홍콩의 야경을 가장 높은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에는 3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한 곳은 유료이고, 다른 두 곳은 무료로 운영되는 전망대인데요.아무래도 유료로 운영되는 전망대가 가장 높은 곳에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점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비싸고 동시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3곳의 전망대”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3곳의 전망대에 대해서 다시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피크 타워 “스카이 테라스 428” (유료) :☞ https://theuranus.tistory.com/59212. 라이온스 파빌리온 (무료)3. 갤러리아 전망대 (무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세 곳의 전망대는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빅토리아 피크를 올라서 세 곳의 전망대를 모두 방문해도 괜찮습니다. 조금씩 다른 경치를 제공하니까요.저도 세 곳의 전망대를 모두 방문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제가 이 곳에 올랐을 때는 “갤러리아 쇼핑몰”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거기에는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1번과 2번의 전망대에만 올라보았네요.“빅토리아 피크의 무료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빅토리아 피크 트램을 타고 피크에 오르면, 피크 타워라는 거대한 건물이 보입니다. 이 건물을 두고 동쪽으로 몇 걸음 이동하면 보이는 곳이 바로 “라이온스 파빌리온”이라는 전망대입니다.지도에서 보면 마치, 제법 먼 거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걸어보면, 거의 바로 옆에 있다는 생각이 드는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이 곳은 무료 전망대인지라, 표를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료 전망대로 올라가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라이온스 파빌리온에서 본 홍콩 야경“여행사 관광객들이 오면 붐비기도 하지만...”여행사에서도 이 전망대에서 보는 경치가 피크 타워에서 보는 경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한 것인지, 여행사에서 단체로 여행객들을 이끌고 이 곳으로 안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사실, 제가 생각해도 가성비로만 놓고 보면, 이 곳이 훨씬 더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피크타워로 오르는 데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표 검사도 하고, 그리고 오르고 나서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찍기도 힘들고, 야경을 감상하기도 힘드니까요.아무튼, 이렇게 간혹 단체 관광객들이 와서 조금 붐벼지기는 하는데, 단체 관광객들은 보통 10분 이상 머물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음 장소로 빠르게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조금만 기다리면, 쾌적한 환경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홍콩, 빅토리아 피크, 라이온스 파빌리온”주소 : Findlay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5222 7554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홍콩의 경치를 높은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료 전망대

홍콩 빅토리아 피크 “스카이 테라스 428”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8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스카이 테라스 428”홍콩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의 야경을 조망하기 좋은 곳입니다. 그만큼 높은 지역에 있어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홍콩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그래서, 이 곳은 주간에 올라도 좋지만, 해가 떨어질 때쯤에 올라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과 야경을 함께 보면 더욱더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빅토리아 피크에는 3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은 무료 전망대이고, 스카이 테라스 428이라는 곳만 유료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이지요.스카이 테라스 428은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피크 타워”의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인데요. 그래서, 세 곳의 전망대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홍콩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타워 전망대로 가는 길“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사실, 저는 원래 이 곳에 오르기 전에 시간을 맞춰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도 보고, 야경도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간에 이 곳을 올랐지요. 하지만, 이 곳에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야경만 볼 수 있었는데요.그 이유는 바로, 이 곳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줄이 늘어서 있었는데, 특히나 이 곳은 유료로 운영되는 전망대이다 보니, 티켓을 직원이 일일이 하나하나 스캔해야 사람들을 들여보낼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결국 제가 전망대에 올랐을 때는 골든타임은 이미 지나간 지가 오래되었고, 어두컴컴한 밤이 찾아온 상황이었지요.△ 같은 건물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너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전망대”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아경은 정말 좋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더 멋진 경치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전망대의 좋은 자리는 이미 먼저 오신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계속해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는 탓에, 제대로 된 야경을 감상하기도, 야경을 촬영하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전망대에 겨우 오르고 나니 허무한 마음이 일어 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자리를 잘 비집고 들어가서 경치를 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내고 들어온 유료 전망대인데, 이런 상황이니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지요.△ 엄청난 인파가 몰린 전망대△ 뒤늦게 전망대에서 겨우 건진 야경“스카이 테라스 428의 요금”스카이 테라스 428에 입장하려면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데, 다양한 티켓이 있습니다. 피크트램과 스카이 테라스 입장권 세트, 피크 트램만 탑승하는 티켓, 그리고 스카이 테라스만 입장하는 티켓이 있지요.성인 기준으로 요금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피크트램 스카이 패스(트램 & 스카이 테라스) : 왕복 티켓 99 HKD, 편도 티켓 84 HKD2. 피크트램 티켓 : 왕복 52 HKD, 편도 37 HKD3. 스카이 테라스 : 52 HKD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관련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보다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피크트램 & 스카이 테라스 티켓 가격 : https://www.thepeak.com.hk/en/ticket-and-booking/purchase-ticket/peak-tram-sky-pass여기까지, 조금은 아쉬움을 남겼던 빅토리아 피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홍콩 여행을 왔고, 빅토리아 피크까지 왔는데, 안 오르기도 그렇고, 오르기도 애매한 전망대라고 할 수 있겠네요.상당히 계륵 같은 전망대인데, 그래도 홍콩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니 한 번 올라볼 만한 전망대가 아닐까 합니다. 홍콩을 여러 번 오셨다면, 옆에 있는 무료 전망대인 라이온 전망대로 가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지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 스카이 테라스 428”주소 : Hong Kong, 1 Lugard Road, The Peak전화번호 : +852 2849 7654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en운영시간 : (월-금) 10:00 - 23:00 / (토-일) 8:00 - 23:00특징 : 빅토리아 피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유료 전망대

홍콩 빅토리아 피크 타워 “버거킹”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7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타워 “버거킹”원래의 계획은 빅토리아 피크에 오르기 전에 이른 점심 혹은 저녁을 먹고 나서 오르는 것이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밥을 먹지 못하고 빅토리아 피크에 올랐습니다.게다가,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피크트램을 타는데도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기에 배가 상당히 고픈 상태가 되었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빅토리아 피크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빅토리아 피크의 피크타워에 있는 버거킹”빅토리아 피크에는 몇몇 식당이 있었는데, 혼자서 간단하게 먹기에는 적합해 보이지 않는 곳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가장 간단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인 버거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버거킹은 “빅토리아 피크”의 “피크 타워”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버거킹 뒷문에서 본 홍콩 전경“홍콩에서 맛보는 버거킹”버거킹은 우리나라에도 있는 매장인지라, 크게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사실, 간단하고 안전한(?) 식사를 하기 위해서 이 곳을 선택한 이유가 있기도 하지요.어차피, 이 곳에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야경까지 본 뒤, 마담투소까지 둘러보고 내려가는 것이 일정이었으니까요.아무튼, 이 곳에서 간단하게 저녁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는 중에 시간이 자꾸 흘러서 해가 떨어지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소 서둘러서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 버거킹”주소 : 128 Peak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49 2275영업시간 : (월-금) 12:00 - 20:00 / (토-일) 11:00 - 21:00특징 : 피크 타워에 있는 식당

빅토리아 피크트램 “KLOOK 이용하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7일

빅토리아 피크트램 “KLOOK 이용하기”홍콩의 중심지역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저녁에는 빅토리아 피크를 오르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날에 홍콩 야경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에 올라서 야경을 보고 내려오겠다는 계획을 세웠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오르는 다양한 방법”빅토리아 피크에 오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은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1. 택시로 올라가는 방법2. 피크트램으로 올라가는 방법3. 버스로 올라가는 방법 (15번 버스)빅토리아 피크에 오르는 방법에 대해서 피크트램을 이용해서 오르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이 방법과 피크트램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될 것입니다.빅토리아 피크를 오르는 방법 “피크트램 이용하기” : https://theuranus.tistory.com/5883△ 피크트램 위치“KLOOK에서 구입한 피크트램 + 전망대 + 마담투소 이용권”저는, 이번 여행에서는 주요 여행지에 대한 입장권은 이미 온라인으로 결제를 하고 갔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 오르는 티켓 역시도 미리 구입을 하고 갔는데요.특히, 빅토리아 피크의 경우에는 티켓을 미리 구입하지 않으면, 엄청난 줄을 서서 표를 끊어야 하고, 그러고 나서 트램에 탑승하기 위해서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그래서, 이렇게 미리미리 온라인으로 표를 구입해서, 상대적으로 덜 기다리고 트램에 탑승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KLOOK 피크트램 탑승 집결지 "센트럴 K출구(황후상 광장)"“KLOOK을 이용하는 경우, 출발지는 황후상 광장의 K 출구 앞”KLOOK의 경우에는 출발장소가 트램 탑승장이 아니라, 센트럴 역의 K 출구 앞인데요. 참고로 K 출구는 우리가 흔히 황후상 광장이라고 부르는 장소에 있습니다. 영어로는 “STATUE SQUARE”이지요.그런데 저는 저의 불찰로 인해서, 약속 시간 15분을 남기고 다른 장소에 있었습니다. 모이는 장소가 피크트램 스테이션인 줄 알고 거기로 올라갔는데, 올라가서 장소를 다시 확인해보니 지하철역 K 출구인 것을 확인했습니다.아직 시간은 충분한 상황이었는데, 당황했던 나머지, KLOOK 어플리케이션에 있는 지도를 눌러서 그 장소를 향해서 달렸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장소는 “센트럴 K출구”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센트럴 역으로 되어 있어서 목적지 근처에 가서도 한참을 헤매게 되었지요. 결국, 마지막에는 그냥 지하철로 뛰어들어가서 K출구를 찾아서 달렸는데, 장소를 찾고 보니 허무했습니다.그 장소는 바로 제가 이미 익히 알고 있던 황후상 광장이기도 했고, 피크트램 탑승장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트램에서 내렸던 정거장 바로 앞에 있는 곳이었으니까요.미리 확인했다면, 이렇게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KLOOK 측에서도 제대로 된 장소를 지도로 첨부해두었다면 더욱더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겠지요.△ 단체로 피크트램에 탑승하러 올라가는 길“아슬아슬하게 시간 안에 도착”그래도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시간 안에 장소에 도착했고, 트램과 전망대 입장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참고로, 이 장소에서 미리 모여서 가는 이유는 위의 트램 탑승장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인데요. 이 곳에서 미리 모여서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 난 후, 트램 탑승장으로 이동해서 탑승하는 형식이었습니다.여담이지만, 이 곳에서 한국어로도 간단하게 소개가 되기도 합니다. 한국 사람이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홍콩 사람이 와서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이지요.“3-in-1 티켓의 경우, 트램 탑승장에서 마담투소 입장권을 받습니다.”그리고, 혹시나 저처럼 마담투소 입장권을 함께 구입하신 경우에는 처음부터 티켓을 받는 것이 아니라, 트램 탑승장에서 티켓을 받을 수 있습니다.트램 탑승을 앞두고 정신없는 와중에, 직원이 사람들을 불러서, 혹은 이름을 불러서 티켓을 나누어 주는데, 저도 가까스로 티켓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피크트램에서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빠른 트랙을 이용해도, 제법 오래 기다려야 하는 트램 탑승”KLOOK을 이용해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탑승하는 빠른 트랙을 이용해도 여전히 제법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합니다. 그만큼,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에서도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한 곳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저도 트램을 약 2-3대 정도 왕복하는 모습을 보고 난 뒤, 겨우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대기시간이 길어져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했지요.△ 빅토리아 피크에서 내려가는 피크트램 탑승장“빅토리아 피크에 오른 이후는 개별 행동”이렇게 KLOOK을 통해서 티켓을 구입해서 가는 경우 올라가는 것까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빅토리아 피크에 오른 이후부터는 혼자서 알아서 다 해야 하지요.타워 전망대에 오르는 것, 마담투소에 가는 것, 내려가는 트램을 타는 것 모두 혼자서 직접 다 해야 하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냥 줄을 섰다가 표만 보여주면 되니까요.아무튼, 여기까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던 “KLOOK”의 피크트램 탑승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에서 지도만 수정해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홍콩, 센트럴, 황후상 광장”주소 : Des Voeux Rd Central,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68 0000피크트램 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