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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셩완 “제니 베이커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0일

홍콩 셩완 “제니 베이커리”이제 홍콩 본섬을 떠나서, 곧 마카오로 이동할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홍콩에서 5일을 보내고, 마카오에서 이틀, 그리고 다시 홍콩으로 돌아와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하루, 마지막 날은 란타우 섬을 돌아보고 귀국하는 일정을 짰기 때문이지요.막상 홍콩을 떠날 때가 되니, 하지 않은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바로 홍콩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 혹은 선물을 하나도 구입하지 않았던 것이지요.“홍콩 기념품으로 유명한 제니 베이커리”그렇게, 부랴부랴 홍콩 기념품이나 선물을 검색하고 보니, 제니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쿠키가 인기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제니 베이커리에서 쿠키를 구입해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침사추이와 셩완에 있는 제니 베이커리”제니 베이커리는 침사추이와 셩완에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침사추이로는 다시 돌아갔다 갈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서 마카오로 가는 페리 터미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셩완에서 있는 지점을 방문했습니다.그런데, 제니 베이커리를 막상 지도를 보고 찾으려고 하니, 홍콩 도심에서는 GPS가 또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한참을 헤맸습니다.골목 사이에 있다고 하는데, 비슷비슷하게 생긴 골목을 몇 곳을 돌아본 다음에야 겨우 찾을 수 있었는데요. 참고로 제니 베이커리가 있는 골목은 노점상이 없는 골목이었습니다. 골목 중간에 카트 같은 것이 있는 길이 아니더군요.“주변에서 가짜를 많이 찾을 수 있는 제니 베이커리”제니 베이커리를 찾을 때, 또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은 가짜 제니베이커리라고 합니다. 제니 베이커리 주면에서는 가짜 제니베이커리로 유혹한다고 하는데요. 제니 베이커리는 흰색 간판에 “Jenny Bakery”라고 쓰여있습니다.아무튼, 저도 겨우겨우 찾아서 이 곳에서 쿠키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의외로 사람이 없었지만...”제니 베이커리는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위해서 줄을 서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는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쿠키를 구입하고 난 그다음부터 갑자기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오기 시작하더니 줄을 길게 늘어서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운이 좋은 타이밍에 방문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선물로 줄 쿠키를 3통 구입하고, 다시 센트럴 지역에서 페리 탑승 시간까지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홍콩, 셩완, 제니 베이커리”주소 : Hong Kong, Sheung Wan, Wing Wo St, 15號15號地舖전화번호 : +852 2524 1988홈페이지 : https://www.jennybakery.com영업시간 : 9:00 - 19:00특징 : 쿠키 전문점, 기념품으로 유명한 곳

홍콩 사이잉푼 “잉키 누들(YING KEE NOODLES)”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0일

홍콩 사이잉푼 “잉키 누들(YING KEE NOODLES)”홍콩은 미식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곳답게, 곳곳에서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비교적 홍콩의 외곽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잉푼” 지역에도 이런 식당이 있는데요.사이잉푼 지역은 비교적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홍콩의 지역이라고 하지요.“홍콩 사이잉푼 지역에 있는 잉키 누들”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바로 “잉키 누들(YING KEE NOODLES)”이라는 곳이었습니다.잉키 누들은 홍콩 사이잉푼의 하이 스트리트라는 곳에 있는 작은 현지 느낌이 나는 식당인데, 하이 스트리트라는 곳은 사이잉푼에서 다양한 식당이 몰려있는 곳으로 알려진 거리이기도 합니다.이 곳을 오르는 데는 제법 긴 언덕길을 올라가야 하는데요. 다행히 중간중간에 에스컬레이터가 있기도 해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날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늦은 아침식사를 하고 마카오로 넘어가는 날이었기에 캐리어를 들고 이동했는데요. 그것이 제 실수였습니다. 짧은 시간만이라도 호텔에 맡겨두고 여기에 방문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가 오는 날에, 캐리어를 들고 언덕길을 올라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니까요.“현지 느낌이 드는 식당, 잉키 누들”그래도 다행히 무사히 잉키 누들에 도착했는데요. 사실 간판으로는 이 곳을 찾기가 다소 힘들기도 합니다. 너무 현지 느낌이 나는 곳이라, 간판이 한자로만 쓰여 있기 때문이지요.그래도 사진과 비슷한 장소를 찾으면 되는데, 제가 찍은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은빛이 도는 집이 바로 잉키 누들입니다.“고기국수를 주문했던 이날”매장에 앉으면 메뉴판이 테이블에 있는데, 모두 한자로 쓰여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크게 도움은 안된다고 할 수 있지요. 저는 매장 벽에 붙어있는 사진을 보고, 사진을 가리키면서 이걸 달라고 하니 바로 주문이 되었습니다.면에 고기가 올라가 있는 음식이었는데,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고기국수라고도 칭할 수 있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면은 특별히 이야기하면 변경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냥 저는 기본으로 나오는 옐로우 누들로 먹었습니다.홍콩의 음식이 전체적으로 짠 편이긴 한데, 이 음식도 조금 짠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싱거운 것보다는 짠 음식이 맛은 있는 편이지요.덕분에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현지 느낌이 감도는 현지 식당에서 홍콩 섬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홍콩, 사이잉푼, 잉키 누들”주소 : 32 High St, Sai Ying Pu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40 7950영업시간 : 10:00 - 19:00특징 : 홍콩 현지 식당,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홍콩 “사이잉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9일

홍콩 “사이잉푼”홍콩 섬에서 머무는 여행 마지막 날에는 사이잉푼 지역에 있는 호텔을 숙소로 잡았습니다. 사이잉푼에서 있는 “라바다 홍콩 하버뷰 호텔”에서 숙박을 했었지요.호텔은 사이잉푼 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호텔에서 가까운 사이잉푼 지역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홍콩 섬 서부에 있는 사이잉푼 지역”사이잉푼 지역은 홍콩 섬의 서쪽에 있는 지역인데요. 케네디 타운, 홍콩대학 다음에 있는 역에 있는 지역입니다. 종점에서 2정거장 전에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지요.사이잉푼에서 바닷가 방향인 북쪽으로 가면 “건어물 시장”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지역이 바로 “무이퐁 스트리트”라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는 건어물을 판매하는 상점이 많아서, 동네 시장 같은 분위기가 감도는 곳입니다.사이잉푼 “무이퐁 스트리트” : https://theuranus.tistory.com/5910“홍콩 사이잉푼의 하이 스트리트”사이응푼의 하이스트리트 지역은 홍콩에서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곳은 작은 “소호”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하지요.그 이유는, 사이잉푼에도 야외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에스컬레이터가 있긴 한데, 사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소호 지역과는 다소 분위기가 많이 다르기는 합니다.소호 지역이 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동네라고 한다면, 사이잉푼은 정말 현지 느낌이 많이 드는 그런 동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사이잉푼 지역에서는 곳곳에서 정육점과 시장 같은 건물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동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저렴한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 지역”그래서, 이 곳을 프렌즈라는 책에서도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는 곳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고, 저렴한 음식점이 많이 있는 거리라고 하지요.게다가 특히 제가 이 곳을 방문했던 날은 비가 오고 흐린 날씨였던지라, 이 곳에 대한 분위기가 더욱더 어두워 보이기도 했습니다.그래도, 이 곳에서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홍콩, 사이잉푼(SAI YING PUN)”주소 : Sai Ying Pun, Hong Kong.특징 : 새롭게 뜨고 있는 지역, 작은 소호, 야외 에스컬레이터

홍콩 빅토리아 피크 “마담 투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9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마담 투소”마담 투소(Madame Tussads)라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런던에 본점을 두고 있으면서, 여러 나라의 대도시에 밀랍 인형 박물관을 두고 있는 박물관이지요.이 박물관은 밀랍 조각가인 “마리 투소”에 의해서 설립되었습니다.“프랑스 출신의 마담 투소”마담 투소는 1761년에 태어난 인물로 안나 마리아 크로숄츠라는 이름으로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마담 투소의 어머니는 해부학을 위한 밀랍 모형을 만들던 필리프 쿠르티우스 박사의 스위스 베른 저택에서 가정부로 일했는데, 이로 인해서 마담 투소가 밀랍 인형을 만드는 기술을 배울 기회가 생기게 되었지요.“1835년 영국 런던에 정착해서 박물관을 연 마담 투소”이렇게, 기술을 쌓고, 밀랍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고, 1835년에는 영국 런던 베이커 가에 정착해서 박물관을 열였습니다. 런던에 있는 마담 투소의 박물관의 명소 중의 한 곳은 바로 공포의 방이라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공포의 방에는 프랑스혁명의 희생자와 살인자들, 범죄자들을 전시했다고 합니다.“홍콩,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마담 투소 박물관은 세계 주요 도시에 있는데요. 홍콩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홍콩에 있는 빅토리아 피크의 “피크 타워”에 있는데요.저는 홍콩에서 마담 투소 박물관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다양한 유명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마담 투소”마담 투소 박물관에서는 당연히 다양한 유명인들을 밀랍 인형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밀랍 인형의 완성도가 굉장히 정교해서 멀리서 보면, 진짜 사람이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지요.마담투소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도 두 명의 인물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면 더욱더 많은 인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특히 중국 인물을 많이 볼 수 있는 홍콩 마담 투소 박물관”홍콩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이라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중국과 관련된 인물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국 연예인이나, 주요 인물을 잘 몰랐던 저로서는 처음에는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점점 뒤로 갈수록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가수나 연예인들이 등장하면서 더욱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굉장히 많은 밀랍 인형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박물관은 생각보다 굉장히 큰 규모였는데요. 몇 명의 인물만 밀랍인형을 제작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곳에서 생각보다 많은 인물들을 볼 수 있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나중에는 심지어 “이거 언제까지 나오는건가...”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을 정도니까요.“한류 스타 코너”요즘에는 확실히 K팝이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것인지, 한쪽에서는 한류 스타와 관련된 코너를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김수현 씨도 만나볼 수 있었고, 한 때 “욘사마”로 불리면서,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용준 씨의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수지와 동방신기의 멤버들도 전시가 되어 있었지요.△ 홍콩에서 만날 수 있는 한류 스타들“스포츠 스타, 홍콩 스타들을 볼 수 있기도 한 전시”한쪽에서는 이렇게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샤라포바와 같은 운동선수들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홍콩 역시도 중국의 일부가 되어서, 중국 선수인 “야오밍 선수”를 볼 수 있기도 했고, 그 외의 다른 중국 선수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잘 모르는 분들이라 크게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또한 여기에 90년대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배우들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소룡, 성룡 등의 배우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했지요.“마이클 잭슨, 마돈나,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스타들까지”코너는 계속해서 진행이 되고 다양한 해외 스타들도 등장합니다. 마이클 잭슨, 마돈나, 레이디 가가 등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가진 가수들을 비롯해서, 비교적 최근에 영화화되어서 인기를 끈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를 볼 수 있습니다.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비틀즈 역시도 빼놓을 수 없기도 하지요.“오바마, 트럼프, 시진핑 등...”여기에 정치인들의 코너도 있었는데요. 오마바 전 미국 대통령과 트럼프 현 대통령, 시진핑 중국 주석 등의 인물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정말 한 곳에서 복잡적으로 다양한 인물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아니었나 하지요.여기에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캐릭터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의 캐릭터들도 이 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지요.“전시가 끝나면 등장하는 기념품점”그리고 이러한 전시들이 끝나면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점이 있기도 했습니다.처음에는 기념품을 구입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막상 기념품들을 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추억 삼아서 기념품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가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퀄리티는 좋은 편인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고 느껴져서 지갑을 열게 되었네요.여기까지, 홍콩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마담 투소 박불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렇게 마담 투소 박물관을 방문하고 보니, 다른 마담 투소 박물관들도 궁금해지기도 합니다.“마담 투소 입장료”참고로 마담 투소 입장료는 미리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면 저렴합니다. 홈페이지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고, KLOOK과 같은 대행사를 통해서도 표를 미리 구입할 수 있습니다.현장에서 구입할 수도 있는데, 현장 구입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1. 마담 투소 입장권만 구입 시 : 290 HKD2. 마담 투소 + 피크트램 왕복권 : 460 HKD3. 마담 투소 + 피크트램 왕복권 + 스카이 테라스 428 : 459 HKD현장 가격은 이렇게 책정되어 있는데, 이 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리 티켓을 구입하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마담 투소”주소 : Shop P101, 128 Peak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49 6966홈페이지 : https://www.madametussauds.com/hong-kong/zh-hant/영업시간 : 10:00 - 22:00특징 : 밀랍 인형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