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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홍콩 빅토리아 피크 “스카이 테라스 428”
홍콩 빅토리아 피크 “스카이 테라스 428”홍콩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의 야경을 조망하기 좋은 곳입니다. 그만큼 높은 지역에 있어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홍콩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그래서, 이 곳은 주간에 올라도 좋지만, 해가 떨어질 때쯤에 올라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과 야경을 함께 보면 더욱더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빅토리아 피크에는 3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은 무료 전망대이고, 스카이 테라스 428이라는 곳만 유료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이지요.스카이 테라스 428은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피크 타워”의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인데요. 그래서, 세 곳의 전망대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홍콩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타워 전망대로 가는 길“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사실, 저는 원래 이 곳에 오르기 전에 시간을 맞춰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도 보고, 야경도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간에 이 곳을 올랐지요. 하지만, 이 곳에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야경만 볼 수 있었는데요.그 이유는 바로, 이 곳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줄이 늘어서 있었는데, 특히나 이 곳은 유료로 운영되는 전망대이다 보니, 티켓을 직원이 일일이 하나하나 스캔해야 사람들을 들여보낼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결국 제가 전망대에 올랐을 때는 골든타임은 이미 지나간 지가 오래되었고, 어두컴컴한 밤이 찾아온 상황이었지요.△ 같은 건물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너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전망대”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아경은 정말 좋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더 멋진 경치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전망대의 좋은 자리는 이미 먼저 오신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계속해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는 탓에, 제대로 된 야경을 감상하기도, 야경을 촬영하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전망대에 겨우 오르고 나니 허무한 마음이 일어 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자리를 잘 비집고 들어가서 경치를 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내고 들어온 유료 전망대인데, 이런 상황이니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지요.△ 엄청난 인파가 몰린 전망대△ 뒤늦게 전망대에서 겨우 건진 야경“스카이 테라스 428의 요금”스카이 테라스 428에 입장하려면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데, 다양한 티켓이 있습니다. 피크트램과 스카이 테라스 입장권 세트, 피크 트램만 탑승하는 티켓, 그리고 스카이 테라스만 입장하는 티켓이 있지요.성인 기준으로 요금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피크트램 스카이 패스(트램 & 스카이 테라스) : 왕복 티켓 99 HKD, 편도 티켓 84 HKD2. 피크트램 티켓 : 왕복 52 HKD, 편도 37 HKD3. 스카이 테라스 : 52 HKD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관련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보다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피크트램 & 스카이 테라스 티켓 가격 : https://www.thepeak.com.hk/en/ticket-and-booking/purchase-ticket/peak-tram-sky-pass여기까지, 조금은 아쉬움을 남겼던 빅토리아 피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홍콩 여행을 왔고, 빅토리아 피크까지 왔는데, 안 오르기도 그렇고, 오르기도 애매한 전망대라고 할 수 있겠네요.상당히 계륵 같은 전망대인데, 그래도 홍콩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니 한 번 올라볼 만한 전망대가 아닐까 합니다. 홍콩을 여러 번 오셨다면, 옆에 있는 무료 전망대인 라이온 전망대로 가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지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 스카이 테라스 428”주소 : Hong Kong, 1 Lugard Road, The Peak전화번호 : +852 2849 7654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en운영시간 : (월-금) 10:00 - 23:00 / (토-일) 8:00 - 23:00특징 : 빅토리아 피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유료 전망대
스토리가 좋은 게임 추천 스레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 메이킹 영상에서 히로인역할 배우가 엄청 갸루라 놀랐던 기억. 시부야는 스토리자체는 뻔했다(타입문 제외) 게임시스템과의 조합까지 고려하면 좋은 시나리오 428의 카난은 솔직히 사족. 카난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주인공 일행이 거의 무력화됐다 오히려 나는 타입문만 이상할정도 씹덕냄새나서 불쾌했다 키노코의 오마케 시나리오를 위해 본편전체가 서장취급 시부야 라이터는 염상하거나 패전처리한다고 바쁘다 일이 많은거보면 다른사람들이 안하는거 받아들이고, 집필이 빠른 타입 *키타지마 유키노리(北島行徳) 츈소프트계열은 시나리오 보
![[PS3] '428 ~ 봉쇄된 시부야에서'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10/13/a0010149_57ff82381386d.jpg)
[PS3] '428 ~ 봉쇄된 시부야에서' 클리어
클리어했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45시간 33분. 모든 시나리오 클리어하고 플래티넘 땄습니다. 정말 간만에 게임에 제대로 빠져서 플레이했군요. 아래로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시부야에서 발생한 '오오사와 마리아' 유괴사건. 범인은 슈트 케이스에 5천만엔을 넣은 후 마리아의 쌍둥이 동생인 '오오사와 히토미'가 시부야 역의 하치공 동상 앞에 서 있을 것을 요구한다. 두 자매의 아버지인 '오오사와 켄지'는 그 요구대로 실행하고, 히토미가 슈트 케이스를 든 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시부야 역에는 수많은 사복 경찰들이 잠복하게 되는데....... - '428 ~ 봉쇄된 시부야'에서는 '사운드 노벨'로 유명한 '춘 소프트'의 2008년 발매작으로, 당시 패미통 크로스 리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