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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의 "세븐 사이코패스" 포스터들입니다.

콜린 파렐의 "세븐 사이코패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5일

솔직히 얼마 전 토탈 리콜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묘한 코미디를 잘 하더라구요. 일단 포스터는 기대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그랴.

유니버셜이 100주년 박스세트를 내놓는군요.

유니버셜이 100주년 박스세트를 내놓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5일

파라마운트도 100주년 관련해서 이래저래 공개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딸랑 하나인지라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의 역사가 오래된 관계로 제가 모르는 영화들도 정말 산같은 세상입니다. 유니버셜도 미친듯이 오래된 만큼, 100주년 박스에 자사의 어떤 작품을 넣어 놨을지가 정말 묘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박스는 제게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놈일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무지하게 이쁘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박스가 이 정도로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으리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죠.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30) Dracula (1931) Dracula Spanish (1931) (Blu-ray Colle

7월에 본 영화들

7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8월 24일

오랜 잠수의 결과 8월도 끝나가는 시점에서야 올리게 되는 7월의 영화 정리. --; 뭐니뭐니해도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있었죠? 지난달 리들리옹에게 가열차게 배신당한 터라 조마조마했건만 역시 놀란은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중복 감상이 필수(?)이다보니 전 세 번(아이맥스 2, 일반 1) 봤고, "다크 나이트" 때 블로그를 도배했던 것처럼 이러저러 포스팅할 것들의 긴~ 리스트가 있었으나 일과 날씨와 올림픽 등등에 휩쓸려 다 떠내려갔... 쿨럭~ 손에 조금 남은 지푸라기라도 좀 정리해서 올릴지는 모르겠습니다. ^^;; 닭나라보다 조금 일찍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대해서는, 음 별로 할 말이 없군요. 원래 제가 수퍼히어로 중에서는 오직 배트

[토탈 리콜] 비수기엔 화끈한 액션영화를~

[토탈 리콜] 비수기엔 화끈한 액션영화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4일

원작과의 비교로 말이 많은 토탈리콜을 봤습니다. 그런데...원작 보신 분들이 상당히 많나보더군요;; 전 티비에서 봐서인지 기억이 가물~인데다가 알고보니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형님의 영화들이 짬뽕되어 머리 속에 들어있더군요. 트루라이즈나 이레이저같은 티비에서 본 영화들 ㅎㅎ 하긴 그때 워낙 잘나가셨으니~ 어쨌든 원작에 대한 부담감이 없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꽤 재밌게 봤습니다. 기대가 아닌 주변의 반응에서 상당한 우려를 봐서 그랬으련지 비수기라 그다지 땡기는 팝콘무비가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진한 영화만 보고 살기엔 팍팍해서 ㅎㅎ) 현재 기준으론 적당~한 시나리오(세세한 기억은 안나는데 골격은 기억나..는;;)와 기대하지 않았는데 요즘에 봐도 화끈한 액션은 빈 공간을 채우기 충분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