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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7 posts![[영화]도둑들... 2012년 여름](https://img.zoomtrend.com/2012/08/27/d0073522_503a27f53684b.jpg)
[영화]도둑들... 2012년 여름
개봉 한달만에... 1천만명을 넘어서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도둑들...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지루함이 없이 재밌게 봤다 한국판 오션스일레븐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어찌보면.. 그보다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김혜수-김윤석, 전지현-김수현, 김해숙-임달화 러브라인! 도둑이라는 직업으로 인한 동업자역시 믿지 못하는 인물들... 그속에서도 나름의 의리를 보여준 인물들... 세련된 영상과 캐릭터 강한 인물들의 조합... 탄탄한 스토리와 흐름 특히 부산에서 펼치는 와이어 액션은 괜찮았다. * 캐릭터 중 첸 역활을 맡은 임달화는 참 멋졌다. 중후함이 조지 크루니와 비슷한것 같다^^

이웃사람 (2012)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어제 저녁에 어머니와 함께 본 영화이다. 보는 내내 웃고, 울고, 웃고, 나중에는 섬뜩한 결말. 대놓고 눈물을 흘리도록 유도하는 구성은 솔직히 폭력적으로 느껴질 정도였다는 것이 유감이었다. 서로가 안타깝게 놓치고 지나가서, 비

마크 웹 감독도 차기작이 참으로 복잡하군요.
마크 웹 감독은 묘한 감독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그런대로 괜찮은 영화였고, 그 이전에 만들었던 영화인 500일의 썸머 역시 상당히 묘하게 잘 만든 영화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두 편 모두 나름대로 괜찮은 성공을 거두다 보니 영화판에서는 이래저래 불려다니는 감독이 된 듯 합니다. 솔직히 이 모든 프로젝트가 거의 미정이기는 합니다만, 이름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름이 올라온게 마크 헤이만이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고, 어른들이 하나도 없는 세상에서 10대들이 새로운 세상을 건설한다는 내용의 "Age of Rage" 라는 영화도 있고, 2007년의 덴마크 스릴러 영화인 "Just Another Love Story"의 리메이크 제작도 염두에 있으며. 뮤지컬 "Je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스노우 화이트 핸 더 헌츠맨은 재앙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매력이 없었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나름 뭐가 풀렸는지 속편이 나오더군요. 일단은 이래저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진짜로 진행이 될 줄은 몰랐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었고, 이 영화의 감독과 여배우는 또 한바탕 난리를 피웠고, 그 덕에 또 한 사람은 맛이 갔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나온 루머가 이번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하 하차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잡음이 엄청나게 나와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하차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유니버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