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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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보고왔슴니당
스포일러 조심-----------------프로메테우스 보고 와서 리뷰라고 해야하나 그 비슷한거일단 필자는 프로메테우스를 보기위해서 에일리언 1,2,3를 본지 얼마 안됬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리들리스콧 감독의 새로운 영화 프로메테우스 상당히 흥미롭고 즐길거리가 많은 영화였다. 많은 사람들이 에일리언을 보고 느끼는 점은 우와 그 시절애 저런 SFX를 쓴다니 대단한데 ...하지만 흠 역시 좀 아쉬운게 있어 특히 3에서 에일리언 달려가는 장면은 특히 많이 뭔가 아쉽단 말이지 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프로메테우스(이하 프메) 는 이런 팬들의 염원을 이뤄주는 아주 팬심을 자극하는 영화였다. 특히 에일리언1의 배경들이 많이 나와서 알아보는 사람들은 다시금 놀랍게 만드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일단 우주선의구조가 묘허게

프로메테우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
새벽 1시 45분 것을 보고 왔습니다 좋은 자리를 위해서 이시간을 선택했습니다. 맨 뒷줄의 가운데에서 2칸 떨어진 곳에서 봤으니 가장 좋은 자리라 할만합니다. 극장은 왕십리 CGV. 항상 영화 관련 포스팅 할 때마다 먼저 쓰는 극장 컨디션. 사운드... 좋았습니다 좌우 밸런스도 맞았고 화질도 그렇고, 관객들은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커플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홀로 온 관객보단 삼삼오오 모여온 일행들이 눈에 띄었네요. 무려 9명이 보러온 관객들도 보였음. 3D 안경을 9개를 받아서 일행에게 나눠주는 거 보니... 3D 효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이런 입체효과는 아바타 같은 SF 영화에서 빛을 발하는데 프로메테우스가 그조건
프로메테우스; 올해 상반기 가장 풍부한 텍스트.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리들리 스콧의 작품을 그다지 주의 깊게 본 것도 아니었고, 에일리언 시리즈는 더더욱 한 편도 보지 않은 필자로써는 프로메테우스를 기다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오로지 오늘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단지 출연진에 이름이 박혀 있는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 뿐이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 밀레니엄 3부작에서 보여준 호연을 보여주는 누미 라파스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패스벤더의 다면적인 안드로이드연기까지 앞의 세 배우의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했다가 스탭롤을 보고 나서야 깨달은 가이 피어스까지....물론 가이 피어스의 연기가 이곳에서 좋았다는 것도 아니고 인상적인
프로메테우스 감상-한 줄로 정리해 줄 수 있다
딥 블루 씨+광기의 산맥=프로메테우스 뭐 저거 한 줄로 끝내자는 건 아니지만 정리하자면. 영상미는 뭐 그럭저럭 괜찮지만 스토리는 난잡하며 구도는 진짜 120% 광기의 산맥 판박이에 주인공스러워 보이던 녀석이 얼마 안 가 끔살당하는 건 딥 블루 씨에서 새뮤얼 잭슨이 호쾌하게 나가 떨어지는 거랑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호쾌함은 떨어졌지만. 무엇보다 난 마이클 패스밴더가 연기한 데이빗이란 캐릭터가 뭐하러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맨 마지막에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쓰게? 맨 처음에는 인간을 닮고 싶어하는 녀석인가 싶더니 뒤로 가니 정체모를 호기심 같을 드러내며 인체실험을 자행하더니 마지막에는 일단 주인공 역인 엘리자베스 쇼가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하며 인간 같은 감정을 보여주며 둘이서 떠나는 장면에서는 뭐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