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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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2 - 엔딩 봤습니다.

어쌔신 크리드2 - 엔딩 봤습니다.

여유롭게 시간이 남은지라 그동한 묵혀뒀던(??) ps3의 어쌔신크리드2 공략을 완료하고 엔딩을 보았습니다. 'ㅅ'! 꼭 해보고 싶었던 타이틀이었기에 예~전에 무리해서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그 언젠가 1,2 합본이 나왔더랬지...아암...) 공략하다 막히면 다음에 하고, 다음에 하고 하다 보니 어느새 엔딩에서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 이었죠. 어쌔신크리드는 주인공이 암살자가 되어 암살 및 잔심부름(...)을 하는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실은 주인공은 기계에서 조상의 일을 체험하는 것으로~라고 시작되는 약간은 복잡한 이야기이지요. :-) 뭐 여튼, 각설하고 이번에는 거의 메인 퀘스트+약간 청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멋진 피렌체, 베네치아를 보는 맛도 쏠쏠했지요. +_

플3 하드용량을 확보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무리 ㅋㅋㅋㅋ

플3 하드용량을 확보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무리 ㅋㅋㅋㅋ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3일

요근래 한 3달정도 게임 구입을 단 한장도 안했다. 그 이유는 일전에도 자주 언급했지만 플3의 하드용량이 없기 때문....... 이미 플레이 했던 체험판과 동영상을 모두 삭제해도 턱없이 부족했기에 현재 남아있는 게임들과 새로 구입하는 게임들은 add-on파일이 적용되어있는 게임데이터를 지우지 않는한 플레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게임 구매를 포기해 왔다. 그러던중 몇일전에 게임 몇몇개의 데이터를 삭제했다. 적어도 내 기억속에서 add-on파일이 없는 게임들만 골라서. 삭제했던 게임의 목록은 사이렌NT 메기솔4 2개밖에 기억이 안난다 ㅡㅡ; 지우긴 4개를 지웠는데. 아무튼 게임파일4개를 지워서 확보한 용량이 18기가. 개당 4.5기가씩이었다-0- 그리하여 현재 플3의 용량은 19기가. 하

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3일

애매한 시간에 잠이깨서 주절거리는 전혀 영양가 없는 뻘글. 때는 2001년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떄였다. 막 플스1을 처분하고 꿈에그리던 플스2를 구입하여 설레이던 고1시절. 사실 난 이코라는 게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온게임넷에서 콘솔게임을 전문으로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거기에 이코의 짤막한 소개영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살포시 관심이 생겼었다. 하지만 비정발로 한글이 아니었던 문제.... 당시 플스2는 국내런칭되면서 모든 타이틀들이 한글화로 발매가 되었었고 플1에서 알아먹을수 없는 일어로 게임을 하던 중딩이 고딩이 되어 한글로 게임을 해보니 이 맛에 매료되어 일판은 눈길도 안주던 시기였기에 이코는 자연히 구입을 한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LIMBO를 클리어 했다.

LIMBO를 클리어 했다.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1일

삼돌이의 아케이드 게임으로 선행 발매. 이윽고 약 1년 이상 지난 후에 psn에 등록이 되었던 한때 이슈를 몰고온 게임이다. 림보란 수용소라는 의미와 흑과백을 이용한 영상기법(폭넓게 이야기해서)을 말하며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서 단테가 림보를 혼돈의 도시라고 말하는 구절을 읽은듯한 기억이 난다. 메뉴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게임 조작도 상당히 심플하다. 조작,점프,이동이 전부이니까 말이다. 게다가 스토리 또한 심플하다 ㅡㅡ;;;;;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인 (소년 혹은 청년)이 사랑하는 누군가 (동생,누나,혹은 여인)을 찾아가는것이다. 왜 주인공이 림보로 오게 되었는지등의 인트로 설명따윈 없다. 스토리의 몰입도로 보자면 유저에게 상당히 불친절한편에 속한다. 림보는 전형적인 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