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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이징2OTR 플래티넘획득!
근 2주는 데드라이징만 파고든것같다. 이번주만 해도 고작 했던 게임이라고는 데라2OTR과 건담 배틀오퍼레이션,그리고 구원이 전부였으니 ㅡㅡ;; 아무튼 오늘 드디어 플레를 땄다. 가장 난코스가 코옵으로 샌드박스 미션 금메달 30개였는데 때마침 코옵희망자가 있어서 3일동안 하루에 4시간정도 해서 토탈 10시간 정도 투자해 코옵미션 클리어!! 그리고 남은 싱글 트로피를 모두 획득해 조금전 플레티넘 획득!! 이로서 획득한 플래티넘은 23개. 하지만 아직도 LV15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아니, 그래도 60%이상 넘어갔으니 다행이긴 한가?? 솔직히 지금 플래티넘을 하나 더따도 LV16으로는 못간다... 고작 끽해야 90%대에 머물겠지 ㅡㅡ; 마음같아서는 데라2 플레티넘도

기동전사 건담 배틀오퍼레이션 게임 밸런스를 갈아엎는 패치가 적용되었다!!
어제 8월30일자로 플3에서 부분유료화로 서비스중인 기동전사 건담 배틀오퍼레이션의 패치가 이루어졌다. 지금까지 패치는 몇번 있었지만 그내용은 새로운 MS의 추가. 새로운 맵의 추가가 전부였었던데 반면 이번 패치는 게임내의 밸런스를 바꿔버리는 패치가 이루어졌다. 약 80mb의 패치파일을 받아 적용하면 가장먼저 눈에 띄는게 바로 출격 에네르기이다. 점점 넥슨화가 되가는 반남에서 이 유료아이템인 출력에네르기를 무려 3개!!씩이나 제공해준것!!! 계급이 오를때마다 출격에네르기하 1개씩 지급되긴 하지만 패치를 한후 3개를 서비스 하다니 놀랍지 아니할 수가없다. 패치로 에네르기 3개를 지급받아 5개가되었다. 게임을 플레이하기전 무엇이 변했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도 하기전에....

겐지 카무이주란 클리어와 게임의 소감.
겐지 카무이 주란. 지난달 한번 클리어하고 어제오늘 방송하면서 2주차 플레이 및 클리어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은 그냥저냥 할만했던 평작수준. 국내 플3이 정발되면서 동시런칭발매된 작품으로 알고있는데 그시대답지않게 인스톨을 지원한다!! 인스톨을 지원하면 몇몇의 이벤트신의 퀄리티가 높아지고 로딩이 극단적으로 짧아지는 장점이있다. 내가 플스2로 발매되었던 이전작인 겐지를 플레이해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게임상에 나오는 스토리로 유추하건데 전작에서 그리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은 동시대의 세계관과 시간적 배경을 보여주고있다. 당연히 주인공은 요시츠네,벤케이가 등장하고. 헤이시 잔병들이 인간이 아닌자들과 결탁해 헤이시 부흥을 일으키고 마쇼가네라는 이세계의것이 아닌 물건으로 요시츠네의 앞

블리치 소울 이그니션 드디어 플래티넘을 땄다.
드디어 그 더럽게 재미없는 블리치의 플래를 획득 했다. 단순 반복 노가다.... 너무 재미없던 게임 ㅡㅡ; 플래를 따자마자 바로 종료하고 봉인을 해버렸다. 솔까 라스트리벨리온도 이정도로 지루하지는 않았것만....... 지금까지 플래를 땄던 게임중에 최악의 게임이다 ㅡㅡ^ 단순반복노가다로 하여금 컨텐츠 소모속도를 늘린 아주 나쁜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