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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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드디어....

칸코레 - 드디어....

【森羅万象】Ver. 3.0|2016년 5월 19일

E-7에 돌입한지 몇일째. 막타를 못쳐서 발암의 나날을 겪었지만 드디어!!! 막타를 날린 것은 정처항모 카가의 함재기였습니다! 유언이 끝나고... 민주주의 등장! 모든 해역 공략이 끝! 당분간은 자원수복에 올인하고, 시간이 좀 남으면 파밍을 해볼까 합니다. 하루카제도, 오야시오도, 로마도 먹어야겠지만, 하나도 못먹고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막트에서 암걸리느라 당분간은 이벤트해역쪽은 꼴도 보기 싫네요. 에고...

어쌔신 크리드2 - 엔딩 봤습니다.

어쌔신 크리드2 - 엔딩 봤습니다.

여유롭게 시간이 남은지라 그동한 묵혀뒀던(??) ps3의 어쌔신크리드2 공략을 완료하고 엔딩을 보았습니다. 'ㅅ'! 꼭 해보고 싶었던 타이틀이었기에 예~전에 무리해서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그 언젠가 1,2 합본이 나왔더랬지...아암...) 공략하다 막히면 다음에 하고, 다음에 하고 하다 보니 어느새 엔딩에서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 이었죠. 어쌔신크리드는 주인공이 암살자가 되어 암살 및 잔심부름(...)을 하는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실은 주인공은 기계에서 조상의 일을 체험하는 것으로~라고 시작되는 약간은 복잡한 이야기이지요. :-) 뭐 여튼, 각설하고 이번에는 거의 메인 퀘스트+약간 청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멋진 피렌체, 베네치아를 보는 맛도 쏠쏠했지요. +_

[PC]BLACK WOLVES SAGA -Bloody Nightmare- 넷소 공략완료

[PC]BLACK WOLVES SAGA -Bloody Nightmare- 넷소 공략완료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7월 16일

공략완료 후기 네타 있습니다 라스와 기란에게 너무 큰 애정을 쏟아서 그런가 넷소는 끌리지 않네.. 이럴줄 알았으면 넷소를 먼저 공략할껄 넷소 정상인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정상적이지 않은 캐릭터. ─라고 생각한다 "야아, 우리 공주님! 생일 축하해!" "넷소……!?" 그곳에 서있는 사람은……, 큰 꽃다발을 안고있는 장신의 남성. 알고있는게 당연하다. 넷소 · 가란드. 나의 배다른 오빠다. "자, 부디 내 선물을 받아주지 않을래?" "와, 와왓!" 웃는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면서 넷소가 나에게, 큰 꽃다발을 내민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비에 젖었는지 활짝 펴있는 꽃잎 위에는, 물방울이 묻어있었다. (이 빗속에서, 가져오는 것도 큰일이었을텐데) "고마워, 넷소……! 무

[PSP]Brothers Conflict - Passion Pink 후토 공략완료

[PSP]Brothers Conflict - Passion Pink 후토 공략완료

꿈꾸는 비밀기지|2012년 7월 9일

후토 공략후기 마사오미나 츠바키는 이런 오빠 있었음 좋겠다~ -싶었는데 후토같은 동생은 …힘들지도 風斗 (후토) 저 한마디 만큼 매우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캐릭터 그런데 미워하기가 힘들다 역시 소악마 "……인위적인 웃음이네─" "변함없이, 노래는 별로 못부르네……" "……? 두 분 모두, 예능업계에 일하셔서 그런가, 상당히 가차없는 평가네요" "그래?" "그치만, 춤은 잘 춰!" "그렇구나, 나도 아사히나군의 춤 좋아해" "그치!" (와타루쨩, 어쩐지 무척 기뻐보여. 아사쿠라군의 팬인가?) "그러고보니, 최근 못봤다 생각했더니" "투어인가" "지금 어딨는거야? 홋카이도?" "게인가. 아니면 성게가 좋은가……" "양쪽 모두. ……그리고 멜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