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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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누구에게나 의리는 있다
제가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부분이 하나 있었는데, 이 영화에 주요 인물중 하나가 미국 너구리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이미지였기 때문에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어떤 면에서는 한 번쯤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감독도 그렇고 그동안 보던 마블 시리즈와는 방향성이 좀 다를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꼬인게 있다 보니 기대작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묘한 느낌이었달까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리뷰와는 상관 없이 지금 현재 마블의 영화 시스템에 관해서 제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을 먼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마블은 자사의 슈퍼 히어로를 가지고 상당히 큰 세상을 구현해냈

명량 - 전반의 기다림을 보상해주는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지난주부터 영화가 다시금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한계에 가까운 편수를 자랑하는 주간도 지나간 상태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폭주하는게 별로 반갑지 않지만, 그래도 영화제 기간이 지나간 상황이다 보니 좀 나은 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정도는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화제에서 나름대로 볼만한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다행(?) 이라는 느낌도 좀 있었고 말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힘든 부분이 몇가지 있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두가지 이유로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이 경우에는 총 세가지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에서 배우를 둘로 분류하지 않더라도 이유가 세가지가 되는 매우 특이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에
영화 trailer 서핑 (최근에 미국서 개봉한/개봉될 별로 안유명한 영화들)
into the storm이란 영화당... 난 예전부터 토네이도에 굉장히 매혹되었는데 꿈에서도 자주 나온다 그때의 느낌은 경외심+죽음의 두려움 이런 거다 근데 이 학교 안 복도에서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은 옛날에 꿈에서 아주 생생히 꾼 장면하고 구도나 색감이 너무 비슷해서 참 흥미롭다 예전 트위스터 때의 시시함을 이번엔 좀 만회할 수 있으려나.. 이제 CG로 표현할 건 다 나온 거 아닌가 싶어도, 이게 남았었네 "자연재해" 제대로 ㅎㄷㄷ한 토네이도를 (스크린으로 안전하게) 만나고 싶다 이번엔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란 영화다 내용보니 정신과 의사로 잘 살다가 어느날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도대체 행복은 뭔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

드래곤 길들이기 2 - 스토리를 내주고 스펙터클을 얻다
이 영화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고민거리로 시작을 했습니다. 1편의 경우에는 제가 4DX를 의도적으로 피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래야 할 것인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었죠. 본 주변 분들에 의하면 말 그대로 입체영화의 느낌을 제대로 살린 작품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과연 어떤 상영 방식을 택해야 하는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죠. 결국에 저는 선택을 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당시에 드래곤 길들이기 1편은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온 작품이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아는데, 당시에 이 영화는 일종의 체험형 영화의 열풍을 불러온 주역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을 정도 였습니다. 저는 물론 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