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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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 인형의 주인 - 깜놀 장인이 만든 지독한 공포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가장 매력적이어 보이는 영화이기도 하죠. 사실 다른 영화도 몇가지 더 매력적이어 보이는 것들이 잇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 경제 사정이 점점 더 끝이 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상황이 좀 더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벗어나기 쉬운 상황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한 편 정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안 볼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는 그래도 두고두고 볼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다가오는 편이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봤다가 결국에는 컨저링을 계기로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은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아예 못 볼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방향을 못 잡은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해서 말이죠. 그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가운데, 과연 새 영화가 어디로 갈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댄 애크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감독인 폴 페이그를 비난하고 나선 점에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슨 "이러이러한 장면이 필요할 거라고 말 했더니만, 필요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보니 필요해서 3000만 달러 넘게 더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에 흥행도 시원찮아서 속편도 어렵게 되었고 말이죠. 다만 소니쪽에서는 400만 달러선에서 해결 했다고

명탐정 코난 : 진홍의 연가 - 추리의 확대가 나쁘지는 않지만......
뭐, 그렇습니다. 코난 시리즈는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작품군이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죠.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일단 리스트에 포함하고 본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본격적인 내용 진행 하면서 더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주는 배치가 나름 괜찮은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애니메이션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궁금한 실사 영화가 같이 있는 주간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감독인 시즈노 코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전에 그나마 순흑의 악몽으로 코난 극장판이 좀 제대로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전에 나온 화염의 해바

택시운전사 - 담백함, 강렬함을 망가트린 지루함
이 영화는 솔직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같이 끼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일부 영화들은 드러내야 하는 상황인데, 이 영화는 그 드러내야 하는 리스트에 계속 들어가 있다가 빠지다가를 반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했는데, 웬지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이었다고나 할까요. 이 문제는 솔직히 다른 영화들 때문이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장훈 감독은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정말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이 감독의 영화를 초반에는 좀 미심쩍어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처음에 나왔던 영화인 영화는 영화다를 보면서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