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포스트: 528|아이템:김수현(71)
Tags

Posts

528 posts
도둑들 - 여전히 감미롭기는 하지만 변주는 이제 지겹다

도둑들 - 여전히 감미롭기는 하지만 변주는 이제 지겹다

[도둑들, The Thieves, 2012] [영화 의 포스터] 만약 "요즘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감독 리스트"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그 리스트에는 분명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강형철 등과 함께 최동훈의 이름 또한 들어가 있으리라. "감각적인 색채", "생동감있는 캐릭터", "사건의 재구성을 통한 인물의 재해석" 이 세가지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를 구성하는 주요한 요소들로, 감독은 이 세가지 요소를 이용하여 극에 재미를 불어넣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니고있다. 그러하기에 그의 작품들인 , , 는 각각 212만,

도둑들

도둑들

듀오 시즌29|2012년 7월 30일

핡!봤다 봤다 봤다.또 혼자 조조로...금욜날 빨리 자서 그런가...토욜날 7시도 안돼서 기상;금요일날 보던 예능 마저보고...9시 40분 영화라 8시쯤 집을 나와 파바에서 빵이랑 커피 흡입 후...9시 10분쯤 영화관 입성.조조인데도 불구하고 사람 많더라;센스 있게 나만 혼자;영화 자체는 괜찮았다...각 배우들의 캐릭터도 이만하면 잘 살렸고...내용도 괜찮았고...아쉬운 부분도 있었고...김수현의 부분이 좀 맘에 안들지만...촬영당시 김수현의 입지를 생각하면 당연한 거지만...ㅋ내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전지현을 위한 영화라고 생각!극중 주인공은 따로 있지만...ㅋㅋㅋ간만에 전지현이 매력을 폭발시킨 영화!!!그리고 임달화...이아저씨 멋있음....ㅋㅋㅋ 근데 다크나이트라이즈보단 덜...하다...너무 많

오션스일레븐도, 이탈리안잡도 아닌 <도둑들>

오션스일레븐도, 이탈리안잡도 아닌 <도둑들>

Call me Ishmael.|2012년 7월 25일

*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 의 개봉 폭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6일 뒤 금일 개봉한, 의 최동훈 감독의 영화 은 우려와 기대와는 달리 한국판 오션스일레븐이 아니었다. 개봉일 1회차 관람을 하고 올 만큼 나의 올해 최고 기대작들 중 하나였던 이 영화는, 드높은 기대치와 전작들 때문에 말만 많은 보다 훨씬 깔끔하고 만족스러웠다. 를 보러가면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를 떠올리기 마련이고,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배트맨 트릴로지의 완결, 그외 새로운 뉴페이스들과 기존 '배트맨' 인물들의 화려한 캐스팅들에 다들 할말들을 많게 만들었지만, &lt

욘사마부터 김수현까지 <내 아내의 모든 것> 레알 VVVVIP시사

말코비치|2012년 5월 12일

VIP시사 다녀왔습니다.낄낄:-) 진짜 레알~~ 뷥들 총출동!주연 배우들의 인맥에 내 눈이 호강ㅋㅋ 초반부터 대박스타들입장이곳은 시사회장인가 연말 시상식장인가~_~아ㅠㅠ 왜 다들 수지수지 하는지 알것같아..너무 예쁘잖아:-)넌 정말 속 그.. 만인의 첫사랑캐릭이야ㅠ.ㅠ 넘 이뻥 캭~~~~~~~~~~~완전 숨이 멎는줄..내 당신을 평생 몇번이나 보겠소ㅠ.ㅠ으어으어~ 삼동아~_~ 이제 전하자태가 철철 음? 그러고보니 수지, 김수현과드림하이 같이 찍었던 은정도 왔어요!셋이 모임했나?티아라 은정.. 역시 아이돌이야~ 결혼하고 더 예뻐지시는 듯! 유선 흰 원피스 너무 예뻐용(근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X100 예뻥) 이선균과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