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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근교 자유여행, 요코하마 야경명소 요코하마 마린타워 굿굿
지난 11월 30일, 11만원대 도쿄 왕복항공권을 찾아내 도쿄로 자유여행을 떠났다. 5박 6일간의 도쿄여행 중 2박은 도쿄근교인 요코하마에 머물렀다. 요코하마를 떠나는 마지막 밤,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요코하마 야경명소로 잘 알려진 요코하마 마린타워를 찾았다. 낮에는 시원스런 블루와 잘 어울리는 항구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요코하마의 밤이 이렇게 멋질 줄이야. 1961년 요코하마 개항 100 주년 기념비로 세워진 요코하마 마린 타워는 미나토미라이선 모토마치-주카가이역 4번 출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도쿄근교 자유여행 요코하마 야경명소 요코하마 마린타워 굿굿 크리스마스를 앞둔 도쿄근교 여행지인 요코하마는 요코하마 야마테 서.......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2018.04.28)](https://img.zoomtrend.com/2018/04/30/c0027467_5ae6746dbe4be.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2018.04.28)
2주만에 참석한 이번 주 정기모임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참석하지 못한 전 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던데 아쉽더군요.주중에 2,3번의 번개모임이 있더군요. 주말에는 다들 바쁘셨나봅니다. 다음에는 번개보다는 정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를 바래봅니다. [플레이] 아줄, 요코하마, 에이지 오브 스팀: 채셔맵[참여자] 반야, 스플랜더, 태은, 펑그리얌 1, 아줄 (Azul) 반야님께 룰 설명 후 둘이서 2라운드 정도 진행 중 스플랜더님이 도착했습니다. 3인으로 바꿔 플레이 했습니다.집에서 가족과 많이 플레이 하다가 한동안 안 했는데 간만에 하니 역시 재미있더군요. 다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두 분의 구매욕이 차 오르는 것이 실시간으로 느껴지던데 한글판 나오니 조금만 기다리라

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한마디로 보자면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처음봤을때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더 타노스- 인피니티워- 로 이름 바꿔야합니다. 타노스에게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확확 넣은느낌이 강하게 나서 그점에서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일단 인피니티건틀렛의 액션씬이 제가 생각한것 이상으로 잘뽑혀서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들도 좋았습니다. 스파이D와 아이언맨의 전투후 대사는 정말 연기가 오우야... 평범한 고등학생과 히어로사이의 양면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탬포가 빠르게 빠르게 진행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작품의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2018.04.14)](https://img.zoomtrend.com/2018/04/15/c0027467_5ad2b82549aca.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2018.04.14)
원래 참석 계획이 없었습니다. 전날 원래 참석하던 레지스탕스 모임을 하고 왔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김포 모임도 2주에 한 번을 정기로 모이고 그 외에는 번개 비슷하게 개최하는 것으로 대략적으로 합의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 후기에 2회를 붙여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1회 이후에는 날짜로 표기하려 합니다. 참여자: 아아악, 태은, 세인트듀오, 애플(제 마눌님;;), 반야, 펑그리얌플레이: 아카디아 퀘스트, 후지 플러시, 황소뿔의 춤, 요코하마(2회), 사이쓰(=싸이드) 태은님께서 신입으로 첫 참석을 하셨습니다. 인원수가 애매하길래 저 이외의 사람들과도 보드게임을 하고 싶다는 마눌님의 소월을 풀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동반참석을 했습니다. 잘 적응하는 듯 보여 마음이 놓이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