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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속의 숙녀
잠자는 숲속의 숙녀 (眠れる森の熟女) 방송 : NHK 화 23시, 2012.09.04~2012.10.30 , 총 9화 완 출연 : 쿠사카리 타미요, 세토 코지 극본 : 시노자키 에리카 46살의 전업 주부.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남편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한다. 좌절한 그녀 앞에 어느 날 바에서 만난 사람이 도움을 손길을 주고, 그 덕분에 그녀는 호텔에서 청소원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만나 기억도 못하는 그 사람. 그녀는 얼굴도 모르는 그사람을 향해 편지를 쓰기 시작하고,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그녀는 힘을 얻고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그 상대방도 조금씩 변해간다. 제목은 잠자는 숲속의 숙녀 이지만, 실제로는 키다리 아저씨가 많이 새각나는 작품이었다. 단 나이차는 역전

PRICELESS 2012 /일드
프라이스리스 ~ 있을 리 없잖아, 그런 거! ~ (2012)출연기무라 타쿠야 (긴다이치 후미오 역),후지키 나오히토, 나카이 키이치 (모아이 켄고 역), 카리나 (니카이도 사야 역), 후지가야 타이스케 (에노모토 코타로 역), 렌부츠 미사코 (히로세 요코 역) 줄거리한 노인이 죽고 남긴 말 한마디 때문에 평범한 셀리리맨에서 최하 빈곤층이 되버리는 킨다이치(기무라 타쿠야)하루 아침에 노숙자 신세로 전락하고 맘니다 내막을 알고 나면 이유가 있었서요 노인은 미라클란 회사의 설립자 입니다 죽으면서 회사을 킨다이치에게 물려준다는 유언을 아들에게 남기지만 아들은 정체도 모르는 동생?(확실치는 안음)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됨니다 미라클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아들은 킨다이치을 회사 정보 유출 험의로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아사히 방송국. 주연 : 요네쿠라 료코 한 때는 정말 열심히 일드를 봤던 적이 있다. 하지만 솔직히 요 근래 몇 년은 좀 그랬다. 뭐랄까 확 끌리는 것이 없고 그렇고 그런 느낌. 반면에 한드의 약진이 있었다. 뿌리 깊은 나무도 그랬고 추적자, 유령, 신사의 품격, 넝쿨당까지 괜찮은 드라마들의 한꺼번에 쏟아져서 막 챙겨보기 힘들었다. 그런데 이번 분기에는 그래도 좀 끌리는 드라마가 생겼다. 그 중에 하나가 요네쿠라 료코의 닥터 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다. 요네쿠라 료코는 이런 역이 참 잘 어울린다. 무리에 속해 있으나 혼자서 활동하고 센 인물. 한 교섭인, 나사케의 여자 국세청 감찰관, 헌터 그 여자들 현금 사냥꾼 등등 다 그렇다. 예전에 러브 레볼루션 이런 드라마 나올 때는 예쁘긴 하지만 뭔가 오
보는건 있지만 포스팅은 안하는 요즘.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는 2개입니다.보고도 리뷰 안쓴 드라마도 .. 2개인가 3개인가. 그냥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두는, 사진 한장없는 간단한 잡소리입니다. 1. 브레이킹 배드 (3기 감상중)지난번에 마약쿠키 어쩌구 하는 기사가 나왔을 때 주니랑 얘기하다가 나온 [브레이킹 배드](물론, 주니는 '추천받은 미드중에 이러저러한게 있다' 라는 소스만 주고 검색은 제가 하고.._-)폐암 말기의 화학쌤이 남을 가족을 염려하여 옛 제자와 함께 마약을 제조로 큰 돈을 번다는 훈훈한 스토리입니다.미드답게 복선도 잘 깔려있고 스토리도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는 타입. 다만 주인공인 월터가 신지타입이라 마음을 좀 가다듬으면서 봐야합니다.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어릴적에 본 공중파 더빙 드라마까지 합쳐도 서양계 드라마에서 이렇게 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