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블란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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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Babel, 2006

바벨, Babel, 2006

Call me Ishmael.|2013년 1월 27일

(몇년전에 읽었던 책 제목을 패러디하여 쓰자면) 그들은 한 자루의 총에서 시작되었다. 영화관에서 를 보다가 오랜만에 잊고 있던 영화 하나가 떠올랐다. 여러가지 시공간을 캐릭터를 매개로 하여 묶는 와, 무관한 캐릭터들을 우연한 사건으로 묶는 이 영화 이 각 이야기가 서로 독립되어 옴니버스처럼 펼쳐진다는 공통점까지 갖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알레한드루 곤잘레스 이냐루트 감독. 감독의 이름은 생경하지만 그의 영화 <21 그램>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제법 있을지도 모른다. 숀 팬 주연의 이 철학적 스릴러 위에 흘렀던 신비롭고 과묵하지만 금새 터질것만 같은 분위기가 이 영화 에서도

[영화] 에비에이터 The Aviator _ (2012.11.16)

[영화] 에비에이터 The Aviator _ (2012.11.16)

23camby's share|2012년 11월 21일

에비에이터 (The Aviator, 2004)드라마 | 169 분 | 15세 이상 | 미국, 일본 | 2005.02.18 개봉감독 | 마틴 스콜세지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 베킨세일, 맷 로스 재밌다.하워드 휴즈라는 실제인물에 대한 영화이지만설령 이 영화가 픽션이라 치더라도 충분히 재밌었을꺼 같다. 실제 사건들과 비교해봤을 때 사건이 일어난 순서라던가 과장, 축소된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워드 휴즈라는 인물의 기이함을 알아보는데는 문제가 없을 듯 하다. 기벽으로 인한 나름의 괴로움도 있었겠지만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산걸 보면 이런 인생도 나쁘지 않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짧지 않은 상영시간에 이야기의 흐름도 자칫 산만해지기 쉬웠을꺼 같은데역시나 명장의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2일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uments Men"라고 하는데, 2차대전때 사라진 미술품을 찾기 위한 미국에서 고용한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블란쳇, 장 뒤자르댕, 빌 머레이, 존 굿맨도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전 기대가 됩니다. 이 정도 멤버라면 무슨 영화가 되더라도 후회 안 될 만한 작품은 될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