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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온 따뜻한 편지와 함께, 제2대전문학관 건립은 순항 중!

일본에서 온 따뜻한 편지와 함께, 제2대전문학관 건립은 순항 중!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약사업인 제2대전문학관 건립이 많은 기대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행정절차 이행까지 최소 1년 이상 걸리는 문화시설 건립 사업이 빠른 속도를 내는 건 이례적인데요.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를 끝내고, 8월 투자심사를 통과한 뒤, 10월 말 공공건축심의까지 모두 완료해 현재 설계 공모 진행 중입니다. 빠른 진행 속도와 함께 제2대전문학관 건립이 예상 밖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대전시장실에 도착한 일본에서 온 편지 한 통이 시작이었는데요. 제2문학관 건립을 위해 도서 600여 권과 백만 엔(한화 약 1천만 원)을 기부하고 싶다는 편지 내용이었습니다. 편지를 쓴 주인공은.......

대전시, 일류경제도시로 도약!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대전시, 일류경제도시로 도약!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11월 17일,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0개 지자체와의 경합 끝에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전시는 "물류단지개발 인허가 절차 간소화" 사례를 발표했는데요. 물류단지개발 시 산단절차간소화법에서 약간의 수정을 거친 「물류단지 개발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평균 2~4년이 소요되던 인허가 기간을 최대 1년 단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존에는 개발계획을 세워 도시·교통·환경·재해 등 관련 위원회 심의를 받은 후 실시계획 인허가를 각각 받아야 했는데요. 앞으로는 조례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대전시 물류단지개발지원센터에서 기업이 물류단지 계획 승인.......

12년 만에 첫 삽, 대전하수처리장 시설 현대화!

12년 만에 첫 삽, 대전하수처리장 시설 현대화!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12년 만에 첫 삽을 떴습니다! 1989년부터 가동을 시작한 원촌동 하수처리장은 낡은 시설로 하수처리 기능이 저하되고 운영비용이 증가하는 등 문제를 겪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원촌동 하수처리장은 개방된 구조로 시설 개선만으로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고 지역 균형발전을 해치는 요인으로 하수처리장 이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계속됐는데요. 대전시는 2011년 하수처리 체계 재정립 연구용역을 발주해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완전 이전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정해 이듬해 이전 계획을 환경부에 제출했고, 승인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이전 비용 해결을 위해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사업을 진.......

확대운영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지원센터

확대운영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지원센터

대전시 「전세사기피해자법」 접수 현황은 11월 10일 기준 983건으로 피해액이 천억을 넘어섰습니다. 피해 유형을 살펴보면 20~30대에서 80%가 발생했고 전국 주택 수 대비 다가구주택 피해 건수는 34%로 전국 평균 13%보다 높은 편인데요. 대전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전세 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갖추기 위해 기존 전담 팀을 전세사기 피해자지원센터로 확대하고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전시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는 현재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센터를 운영하는 도시가 됩니다. 센터는 10명으로 구성되며, 국토교통부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직원 1명, 법무사 2명을 지원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