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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터미널 진입도로 개설사업 착공!

유성터미널 진입도로 개설사업 착공!

대전서북부권의 오랜 교통 숙원 해결이 드디어 해결됩니다. 대전광역시는 현충원로·유성IC에서 구암교네거리와 구암역삼거리 일대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3월 초 착공해 5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대전 서북부지역 상습 정체 구간 구조개선사업 단계별 추진전략의 단기대책 중 하나인데요. 외삼~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연결도로 구간 중 장대교차로~박산로 구간과 구암동 청년주택 다가온(유성보건소) 앞 도로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이미 이 도로 일대는 현충원로·유성IC~구암교네거리·구암역삼거리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

대전시,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 상향

대전시,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 상향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이 상향됩니다. 대전시는 중상해 이상 교통사고를 당한 택시 운수종사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사고보험금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보험료 지원사업'을 개편했는데요, 일반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사고보장 확대가 개편된 핵심 내용입니다.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사고보장 확대 진단주수 20주 이상 교통사고 보험금을 기존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1천만 원 상향하고, 10주 이상 사고도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1천만 원 상향, 6주 이상 사고는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5백만 원 상향합니다. 또한 사망사고 보험금도 기존 3천만 원에서.......

청년은 양질의 일자리 얻고, 기업은 인력난 해소하고

청년은 양질의 일자리 얻고, 기업은 인력난 해소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시작됩니다. 청년들에게 산업현장 인턴 기회를 제공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대전시는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인턴 80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 청년이라면 신청이 가능한데요. 올해 신설된 1유형 취업 확정형은 2025년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공통훈련 및 기업 현장훈련을.......

대전시 1500명 대상 2024년 하반기 청년월세 지급

대전시 1500명 대상 2024년 하반기 청년월세 지급

대전시는 24일부터 2024년 하반기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선정자 1,500명을 대상으로 청년월세를 지원합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 2024년 하반기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모집공고를 통하여 총 3,753명의 청년의 신청을 받았으며, 그중 나이·주택·소득 요건 등을 모두 충족한 1,500명을 대전 청년월세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선정된 1,500명은 향후 1년간 최대 240만 원의 월세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3,000명의 청년들에게 월세를 지원하여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2022년 사업 시작 이래 현재까지 5,779명에게 107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는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특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