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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통약자, 전국을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각 지자체별로 교통약자를 위한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각각 명칭이 다르고 시스템간 연계가 없어 타 지역으로 이동시 추가 등록이 필요하고, 예약 어플이 있지만 인지도가 낮아 잘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부족으로 대기 시간이 긴 불편함이 있는데요. 2024년 2월부터 대전에서는 교통약자를 위한 플랫폼을 통해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대전시 사랑나눔콜과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카카오모빌리티가 만든 교통약자 이동지원 플랫폼을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연규양 대전교통공사 사장,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보문산 케이블카&전망타워, 민간사업자 재공모!
보물산 프로젝트의 한 부분인 ‘보문산 케이블카 및 전망타워 조성사업’의 공모 내용을 변경해 11월 15일부터 재공모를 시작합니다! 첫 공모는 민간사업자가 케이블카 및 전망타워를 모두 설치하는 내용이었는데요, 1개 업체만 공모에 참여하였고 해당 업체는 의무사항이었던 전망타워 건설에 대한 내용 없이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내용만 제안해 사전 자격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8월 사업설명회에 참여했던 민간사업자들이 실제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건설경기와 자본시장 상황을 생각할 때 케이블카 및 전망타워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부담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개발제한구역 관리상태 함께 점검!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 및 단속을 위해 함께 점검에 나섭니다. 합동점검은 매년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5개 자치구와 함께 특별점검반을 만들어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으로 개발제한구역을 지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발행위를 하는데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내용을 위반한 행위로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입니다. 이번 합동점검에 적발된 불법행위 중 영농행위를 위한 가벼운 사항.......

교통 환승 중심지가 될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교통의 중심지 대전, 바로 이곳 대전에 최첨단 교통환승센터, 광역교통의 환승 중심지가 될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가 들어섭니다. 지난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환승센터 제안서 평가위원회의 심사와 협상을 완료하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사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최종 용역사로 선택하고 본격적으로 추진에 나섰습니다. 대전역 철도 선상 및 광장 일원 약 78,620㎡ 땅에 철도, 버스, BRT(급행버스) 등 기존 교통수단과 트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까지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최첨단 교통환승센터를 세우는 국가 시범사업인 '대전형 미래형 환승센터'는 2029년 공사 완료를 목표로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