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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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2일차](https://img.zoomtrend.com/2017/10/14/c0233253_59e23877a2338.jpg)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2일차
2일차의 첫 행선지는 아키하바라였습니다. 일본 지하철은 참 크고 복잡하더군요. 간신히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역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니 세가 게임센터가 보이더군요. 1층부터 한 4개층이 전부 다 인형뽑기 코너였습니다. 직접 하지는 않고 옆에서 구경만 했는데 상당히 어려워보이더군요. 집게 힘이 약해서 들어올리기보다는 밀어서 떨어트리는게 더 쉬워보였습니다. 뽑기기계로 뽑을 수 있는 상품들은 아키하바라 내 점포에서도 판매를 합니다. 뽑기에 재능이 없는 전 이쪽을 이용해야겠죠.좀 더 위로 올라가니 칸코레 아케이드 기기들이 있더군요. 플레이 방식은 월드오브 워십이랑 비슷해보였습니다. 전투에 아무런 조작도 할 수 없는 웹버전보다는 훨씬 재밌어보였습니다. 기본 플레이에 2-300엔, 매 건조시 100엔이 필요하고 레

(2016.02.29) 시코쿠 여행 1일째, 오사카
2월말부터 3월초까지 5박 6일의 짧은 시간동안 시코쿠에 혼자 여행다녀왔었고 아마도 돌아오고나서 바로 프롤로그라는 제목을 붙인 글을 썼는데 프롤로그 이후로 텀이 있었어요. 그동안 첫 자취생활 준비를 하느라 바빴기 때문이죠. 지금도 원룸에 책상이 없어서 침대에 엎드려서 여행 후기를 쓰고 있어요. 그럼, 본편을 시작해볼까요. 이 포스팅의 제목만 보면 이상한 점이 있는데, 시코쿠 여행이라면서 왜 오사카가 나오냐고 할 수 있겠죠. 제가 사는 부산에서는 시코쿠로 바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를 탄 후에 시코쿠로 넘어가야 합니다. 사실 오사카로 가는건 진작에 정해놨지만, 시코쿠로 가는 방법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신칸센타고 빠르게 오카야마로 간 뒤에 기차로 들어가는 일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2/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자 크레페를 먹으러 가봅시다! 젊음의 거리 다케시타도리에 도착했습니다. AKB48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더군요. 패션이라던가 파는 물품들이 마치 홍대를 연상시킵니다. 소녀취향도 너무 소녀취향이잖아 이 옷!!!! 저걸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긴 한거냐?!? 사실 이동네 코스프레로 유명한 동네라네요. 주말엔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좀 돌아다닌다는데... 월요일이라 다들 멀쩡한(?) 젊은이들 뿐이더군요. 하라주쿠의 명물 크라페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어디서 드시던 맛은 비슷하다지만 전 마리온크라페에서

도쿄여행 - 3. 1일차 : 가미나리몬, 아키하바라, 도쿄도청
--------------------------------------------------------- 도쿄여행 - 1. 여행 준비 도쿄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조죠지,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여행 - 3. 1일차 : 가미나리몬, 아키하바라, 도쿄도청 <--- 이번 이야기 도쿄여행 - 4. 1일차 : 신주쿠 구약쇼마에 캡슐 호텔 도쿄여행 - 5. 2일차 : 신주쿠에서 보고 먹은 것들 도쿄여행 - 6. 2일차 : 유리카모메,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여행 - 7. 귀국과 기념품(?)들 --------------------------------------------------------- 2편에 이어 계속됩니다.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지하철로 한정거장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미나리몬과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