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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올 뻔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3월 24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인장모님 있으시니까 밥을 더 많이 지어놔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눈뜨자마자 바로 밥부터 지으며 시작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이제 책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모님은 이미 일어나셨네요. 오늘 병원에 입원하시는 날이가 긴장 되셨나봐요. 이번에 안 좋은 무릎을 수술하기 위해 오신 거거든요. 오~~ 장모님! 안 하셔도 되는데?! 건조기에 식기들을 옮겨주고 계십니다. 저는 이제 운동을 가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녀올게!!! 사랑스로미야!!! 오빠! 내 차 가지고 가야.......

큰 그림 유전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3월 23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잘 자고 있어라! 운동 다녀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인데 아직 다들 자고 있어서 조용히 운동을 갑니다. 운동을 마치고 어제 로이의 부탁이 떠올랐습니다. 클레이를 사달라고 했었거든요. 에잇!!! 그래도 약속은 지켜야지! 귀찮지만 얼른 다이소에 갑니다. 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얼른 애들 밥을 챙겨줍니다. 그런데 리예가 오!! 알아서 차려먹는다고? 로이에게 미역국을 줬는데, 미역국이 먹기 싫다며 자기는 알아서 차려먹는다고 합니다. 사실 요즘 아내가 추.......

"오늘 포스팅은 쉽니다" 하고 쓰는_Vancouver 일상
이젠 포샵하는 정성도 없이 그냥 폰으로 폰카메라 사진 올려서 쓰는 일기 ㅎㅎ Monday. 오늘 @ 거울셀피 머리가 마이 헝클어졌넹.. 퇴근길 - 오늘 늦잠자서 일도 마니 못했구만 혼자 일한티 다 내는 중 ㅋㅋㅋ 곤피해도 퇴근길 셀피는 잊지않긔. @작은 헤프닝 저기 돌떨어져있는거 보이시죠 내 차가 박음 ㅋㅋㅋㅋ 소리가 우찌나 크게 났는지 앞범퍼 다 나갔는줄 알았네... 여기서 좌측으로 들어가려던 길 쓰레기차 큰 게 작업중인거 보고 어차피 전화도 왔겠다 저기 잠깐 주차해야지 하고 돌진하는 순간 굉음과 함께 .... 멈춤 캐나다 사람들 이럴때 보면 참 친절한게 별것도 아닌데 다 몰려들어서 괜찮냐고;; 완전 창피했음 심지어 작업중이던.......

45일차, +0.3kg
기껏 빼놓은거 원상복구.. ^ㅇ^ 공복싸이클 30분하고 아침은 크로플과 방토, 건강과자 다른건 다먹고 방토는 5개정도 먹었어요 크로플은 8:30 에 4조각 산책 다녀온 후 10:00에 나머지 애사비와 함께 오빠랑 슬로우파크 왔어요 2시전에 주문하면 음료 서비스로 주셔서 제로콜라와 브런치세트 마르게리따 피자 2쪽 아이스 얼그레이티 저녁은 마녀김밥 떡볶이랑 김밥 ㅎㅎ 아빠가 요새 임플란트때문에 틀니끼셔서 잘 못드신길래.. 아빠꺼도 포장하고 걷기는 2만2천보! 집에오니 10시쯤 됬는데.. 운동하고자면 엄청 배고파질거같아서 스트레칭만 하고 자는데 넘배고파서 결국 견과류 한줌 먹고 잤다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