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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말레이,몰디브 거쳐 밴쿠버 컴백 Vancouver 일상
밴쿠버의 파아판 하늘, 그리고 여름의 공원과 바다 (밴쿠버 여름시즌 8할이 얘네..) 그리고 출근 oodt, (피곤에 지쳐) 외식이 전부였던 컴백! 밴쿠버 일상 며칠 - 장볼 시간이 없어서 모두 배달하고 :) ;; * 업데이트중 밴쿠버 도착, 파란 하늘이 맞아줌 인천-밴쿠버는 보통 중국승객들로 꽉꽉 차서 만석으로 오는데 신기하게 며칠전에는 옆자리 아무도 없어서 양말도 벗고.. 편하게 옴 밥먹는 시간 빼고는 다 잤다.. ㅋㅋㅋ 집까지 우버 55-60불 정도인데 이 날 몰리는 시간이라 100불 나옴... 혼자 타고 오니 좀 아까웠음 스카 근처로 이사한 이유 중 하나가 공항 왔다갔다를 스카이 트레인 타고 하려했던건데 짐 거의 65kg 를 들고는 아무래도.......

일상, 서울역에서
주말을 보내고 일터로 가는 길. 다행히 울산 시내버스 파업 타결 소식을 듣고 예정대로 KTX에 몸을 실었다. 울산 대중교통은 오로지 시내버스 뿐이라, 시내버스 파업은 큰 문제. 어쨌든 타결이 되었다고 하니 다행이다. 6월 연휴도 무사히 잘보내고 내려간다. 6월6일 대전현충원. 6월7일 춘클릿지 6월8일 우이암릿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네!
1. 처음부터 에세이를 쓴 건 분명히 아니었습니다. 블로그 자체를 워낙 여러 글을 쓰는데요. 그 중에서 저와 관련된 걸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에세이라는 게시판을 통해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죠. 2. 거의 매일 쓰기를 한 8년 정도 했던 듯합니다. 그러다 최근에는 매일같이 쓰진 않고요. 일부러 에세이 쓰려고 소재를 따로 적기도 했습니다. 에세이는 꼭 제 일이 아니라도 제 생각도 적긴 하니까요. 3. 지금은 따로 저와 관련된 걸 잘 안 하게 되긴 합니다. 에세이는 그래도 활발히 저를 아는 분과.. 다양한 이야기도 덧글로도 주고 받았는데요. 블로그 이웃은 줄어들지 않았지만요. 4. 이제는 별로 덧글도 안 달아주시다보니. 저도 답글도.......

2025년 4월 5월 일상 이야기
달에 한 번씩은 일상글을 정리하려고 했건만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 없다는 이유로 4월을 그냥 보내버리고, 5월말에는 꼭 내용을 정리해봐야겠다 싶어 부랴부랴 글을 끌적여본다. 올해 4월 초순에는 푸켓으로 팸투어를 다녀왔다. 난생 첫 푸켓이었는데 물도 맑고 경치도 좋고 함께한 분들이 다들 너무 좋아서 더욱 즐거웠다. :) 집에 돌아온 뒤에는 내 소울푸드 마라샹궈와 크림새우 꿔바로우를 주문해 먹었다. 사실 샹궈보다도, 저 크림새우가 계속 생각이 나서 해외 다녀오면 일종의 습관처럼 꼭 주문해 먹곤 한다.ㅎ 4월 초에는 오래간만에 나나언니를 만나 함께 영화를 봤다. 언니가 시사회에 당첨되었다며 보여주셔서 덕분에 문화생활도 즐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