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33 posts
소소하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
소소하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 분명 날씨가 봄인줄 알아서 쇼핑을 하러 갔으나? 날씨가 추워져버린탓에 입지못하는 옷들만 한가득. 그런데 오늘부터 20도에 육박하는 날씨라서 봄 삭제 예정.. 사둔 옷들은 어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대학 동기인 친구랑 만나서 한 잔 했는데, 우리도 30대라는걸 실감하는게 냉이보고 좋아하는 것.. 전골이 끓으니까 냉이향 난다고 오... 맛있겠다라며 이야기를 하던 것. 분명 어릴 때느 비선호였는데말이죠. 그리고 안주를 시킬 때 보면 약간 건강찾는다는게 느껴짐. 육회에 미나리? 건강하구만! 하면서 합리화도 하고... 그래놓고 닭껍질교자시켜먹는데, 역시 술이 약간 오르니.......

46,47일차의 일기
46일차 아침엔.. 자몽 먹으니 식욕이 잠잠해지길래 왼쪽 사진에서는 자몽만 먹고 다크초콜릿+견과류+율무차 나머지는 점심에! 점심은 거기(스크램블 에그, 브로콜리)에 육개장~ 커피숍만 오면 배고픈거같음.. 아이스 얼그레이티에 제로슈가 초코칩쿠키 저녁은 상추밥에 김자반, 양념게장, 김치, 메츄리알 조림 47일차 엄청 눈이 일찍 떠졌어요 눈뜨자마자 저당 율무차, 아몬드 다크초콜릿, 견과류 한줌 소화시키고 싸이클 30분+스트레칭 10분 아침을 넘 일찍먹어서그런가 넘 배고파서 간식으로 스크렘블 에그, 자몽, 대저토마토 오빠랑 김치볶음밥+아이스 녹차 어린이대공원만 오면 여기오는데 ↓ 후기는 여기 ↓ https://blog.naver.com/foxiong.......


44일차의 일기
어제도 아침에 필라테스 다녀오자마자 김치 치즈 주먹밥에 전, 갈비, 소시지 등으로 다양하게 ㅎㅅㅎ 필라테스 선생님이 살좀 빠진것같다고 하셨지만 아직 허리둘레가 안빠졌기에.. 몸무게는 안재봤어용 후식으로 써비스로 받은 써브웨이 초코칩쿠키 아빠랑 반씩 나눠먹고 스타벅스에서는 말차라떼 점심은 김치치즈주먹밥에 이케 차려서 다 먹고 저녁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잔뜩 올려서 꿀이랑 해서 먹었는데 쫌 배안차서 저당 율무차에 스트룹와플 싸이클 30분 야식은 다크초콜릿 요만한거 하나 운동: 필라테스 50분, 싸이클 30분 어제저녁부터 pms 시작해서 필테 예약해놓은거 다 취소.. 집에서 운동 저강도로 해봐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