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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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중국 게임산업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원신>과 <붕괴> 시리즈를 보며
어렸을 적 내 우상은 칸노 요코, 핫토리 타카유키, 히사이시 조였다. 세월이 지나며 이런저런 현실적 한계로 지금은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하며 살고 있지만, 그래도 그 시절에 만들어진 취향과 감각은 쉽게 사라지지 않더라. 학창 시절, 또 그 이후로도 한참 동안 일본 게임 업계는 다른 차원의 장인들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온라인 게임을 효시로 한국 콘텐츠 업계가 점점 두곽을 나타내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일본과 경쟁할 만한 수준까지 와 있더라. 그리고 그렇게 세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와중에도 사실 중국 게임 업계에 대해 깊은 불신과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중국의 저력을 체감하고 있다. 압도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양산형 콘텐츠로 세계 게임 시장을 휩쓸고 있단 소식은 2017년 즈음 부터 쭉 들
터널 (2016) / 김성훈
출처: 다음 영화 신도시에 만든지 얼마 안된 [터널]을 통과하던 자동차 외판원 이정수(하정우)는 갑작스러운 붕괴에 갇히고 만다. 정부에서는 구출팀을 꾸려 그를 구하려 하지만, 붕괴 위험이 높은 상황 뿐 아니라 정부, 언론, 구출 실무자의 총체적인 문제점이 드러나 힘들어 진다. 소규모 영화로 만든 재난영화. 제목처럼 [터널]에 갇힌 한 사람을 구하는 과정으로 영화를 심플하게 만들었다. 재난영화의 장르 요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면서도 한국영화라는 자아를 명쾌하게 인식하고 있는 최적화가 전작에 이은 작가의 강력한 장기다. 특히 재난현장과 구출 과정에서 연상할 수 밖에 없는 과거 한국의 어처구니 없는 대형 사고를 영리하게 끼워 놓은 솜씨가 백미. 언론 뿐 아니라 정부 담당자의 무능과 허례까지 실제 사건을 보고

칸코레 진수부 근해 항로, 1-6 최단루트 공략 모음
1-6 정석공략 첫번째로 정석공략 입니다. 일정수준 레벨링이 된 경순양함, 구축함이 필요하며 장비는 대공방어(컷인) 세팅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는 맵의 항공전 방을 돌파하기 위함으로 대공컷인을 때리면 항모의 공격을 무효화 시키는게 가능하기 때문이죠. 경순양함은 대공으로 세팅하셔도 좋지만 전 화력세팅으로 맞춰서 2주포, 14호 대공전탐, 25mm 3연장 기관총 집중배치형 뭐, 고각 대공포에 고사장치 넣으셔서 대공컷인 세팅하셔도 무방합니다. 저같은 경우에 대공수치가 가장 높은 2척의 구축함(아키즈키, 후부키)에 10cm 연장고각포+고사장치와 13호 대공전탐改 나머지 구축함들은 10cm 연장고각포 or 12.7cm 연장고각포 (후기형)에 대공기총 (저는 3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