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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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NC가 이겼네;;

헐.... NC가 이겼네;;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2월 19일

허헣.... 국대를 이길줄은;; 연습경기니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박살날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 득점은 손승락 선수가 나왔을 때 나성범 선수 타석에서 플라이 볼을 전준우 선수가 실책해서 2루까지 진루했고, 다음 타석의 이호준 선수가 안타를 쳐서 득점했답니다.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7일

간만에 시원하게 졌다. 하마터면 최강희 감독도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을뻔 했다. 차라리 이렇게 지면 낫다. 배울게 많으니. 배알이 꼴린 건 크로아티아가 사력을 다해 뛴 것 같진 않다는 점. 그들은 필요한 양 만큼의 패스를 시도했음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은 골을 넣었다. 반면에 우리는 뭔가 많이 뛴 것 같긴 한데 문자 그대로 뛰어 다니기만 한 느낌이다.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말하자면 크로아티아는 '축구'를 했고 대표팀은 '런닝'을 했다. 대표팀의 비효율은 지난해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이어 이번 친선전에서도 이어졌다. 필자는 이 글에서는 특히 공격 부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고 싶다. 1. 왼쪽 날개는 어디로? 측면 불균형의 과잉 전반에 우린 왼쪽 날개를 상실했다. 최근 대

호주 평가전 감상평?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1월 15일

(전반전) 디스! 이즈! 동구우우욱! 이근호 자꾸 막 굴리지 마세요.. 해외파들보다 더 힘들거임.. (후반전) 교체할 때마다 경기력이 안좋아지네.ㅜㅜ 축구도 대표팀도 부익부 빈익빈?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해요..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0월 15일

듀어든 "한국은 왜 친선전을 활용하지 않나" 명색이 한국 물 좀 먹었다는 축구 전문가가 이런 글을 써붙이니 좀 당황스럽다. 원론상 맞는 말이긴 한데, 현재 한국 국대는 좀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지 않은가. 잠비아전 봤으면 선수들 움직임이 얼마나 굼떴는지도 봤을텐데, 올해 스플릿 시스템 제도가 도입된 거 아는 사람은 지금 국내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허덕이고 있는 것도 알 거다. 기존 시즌 경기 수에 14경기를 더 뛰는게 적응이 안됐으니까.. 몇몇 선수들은 올림픽까지 뛰었고.. 오죽하면 최 감독이 그렇게 아끼는 이동국 선수를 이번에 뺐겠나. 물론 평가전을 치루는게 조직력 향상면에서 큰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현재 한국선수들의 상황도 좀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