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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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게임 팬카페 스텝의 패기와 버그유저의 당당함
상황설명 1. 일본판에 있던 버그가 한국에 오면서 발생 2. 그게 사용가능하단걸 아는 일부 유저들이 그걸 사용해서 물약(1개당 50MC드는)걸 300개씩 쟁여둠 3. 이게 DC와 헝앱에 알려짐 4. 사람들 분노로 페북등 여기저기서 폭발 5. 팬카페에서는 스탭이라는 인간이 저딴 발언중 참고로 저 버그 사용한 사람은 내가 무슨 죄를 졌냐는 둥의 헛소리나 지껄이고있고 스텝이란 인간은 실드 쳐줄게 없어서 저런걸 실드치고 앉아있음 참고로 정상적인 대처의 예가되는 기사하나만 쓰고 여기서 끝내겠음 네오플, 던파 복사버그 악용유저 고소 고려중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해요..
듀어든 "한국은 왜 친선전을 활용하지 않나" 명색이 한국 물 좀 먹었다는 축구 전문가가 이런 글을 써붙이니 좀 당황스럽다. 원론상 맞는 말이긴 한데, 현재 한국 국대는 좀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지 않은가. 잠비아전 봤으면 선수들 움직임이 얼마나 굼떴는지도 봤을텐데, 올해 스플릿 시스템 제도가 도입된 거 아는 사람은 지금 국내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허덕이고 있는 것도 알 거다. 기존 시즌 경기 수에 14경기를 더 뛰는게 적응이 안됐으니까.. 몇몇 선수들은 올림픽까지 뛰었고.. 오죽하면 최 감독이 그렇게 아끼는 이동국 선수를 이번에 뺐겠나. 물론 평가전을 치루는게 조직력 향상면에서 큰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현재 한국선수들의 상황도 좀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대 최종예선 vs 우즈벡전
- 전체적으로 일진이 좋지 못한 날이었음. 두 개의 실점도 좀 어중이떠중이하게 들어간 면이 크고, 평가전 없이 치룬 경기다 보니 선수들 호흡도 그닥이었고.. 잔디 적응도 별로 안되어있고, " 그동안 평가전 한 번 할 시간은 있지 않았나.. 발 좀 맞춰봤음 좋았으련만." 그런 생각도 들지만, 홈에서 평가전 하고 원정 치루자니 체력 문제가 심하고.. 경기력과 체력 중에서 후자를 택한 최 감독의 결단이다. 결과적으론 다소 아쉽지만 우리가 뭐라 할 입장은 못된다. - 우즈벡 선수들이 코너킥에서 6야드 박스 안에 그냥 밀집하는 전술을 썼다. 갸들 견제할려고 울 선수들도 그 안에 다 들가게 되니 골키퍼 입장에선 난장판.. 코너킥 궤도만 어느정도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