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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06 수원 vs 부산(A) 35R

2012. 10. 06 수원 vs 부산(A) 35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0월 13일

2012. 10. 06 vs 부산(A) 35R l 1:0 승 ㅣ 에델(OG) 부산 0 수원 1 : 전33' 에델(자책골)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오범석-곽희주-박현범-박태웅(후29'김두현)-이상호(후37'라돈치치)-서정진-오장은-조동건(후45'이현진) 부산 : 전상욱(GK)-에델-이경렬-박용호(HT'최광희)-장학영-김한윤-박종우(후31'윤동민)-맥카이-이종원-한지호-모따(HT'방승환) 1박2일의 원정. 마침 울산에서 친척 결혼식이 있다던 후배와 함께 짧은 여행 겸 다녀온 부산이었다. 비록 자책골 하나로 승패가 결정되긴 했지만, 경기 자체는 의외로 재미있었다. 특히 부산이 뭘 할수도 없게 몰아치던 전반은, 수원팬 입장에선

[K리그 34R] 전북vs부산, 아~ 미운부산 ㅠㅠ

[K리그 34R] 전북vs부산, 아~ 미운부산 ㅠㅠ

긴린코 호수..|2012년 10월 4일

올시즌 전북이 아무리 닥공2 라고 하며 열심히 공격해도, 쉽게 이기지 못하는 팀이 있었는데.. 그팀이 의외로 부산이다. 그래서 사실 경기전에 '초큼' 불안하다고 생각했지만.. 선제골을 먹고, 역전골을 먹힌다. 부산은 왜! 전북에겐 강한가? 크크.. 전북은 왜 부산에게 슛을 잘 하지 못하는건가? 점유율로 보면 슈팅이 2배는 많아야 하지만.. 현실은 부산이 더 많았다..ㅋㅋ 부산이 수비를 잘한것과 동시에 효율적으로 역습찬스를 잘 활용한 탓이다. 뭐, 가깟으로 비기긴 했다만.. 졌어도 할말이 없다. 열심히 미드필더 휘집고 들어가면 뭐해.. 슛이 안되는데;; 그래도 역시나 에이스 에닝요의 활약덕분에 비겼다. 오늘 서울이 수원한테 져서.. 완전 좋아했는데... ㅠㅠㅠㅠ 전북이 부산을 그냥 이길

2012.09.25 - 2012 전국일주 : 12. 김해로 뚫고 가는 BGL Pt.1

2012.09.25 - 2012 전국일주 : 12. 김해로 뚫고 가는 BGL Pt.1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9월 25일

4일 동안 라이드다 뭐다 하는 바람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여러모로 한 마디 없이 휴재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50만원으로 떠나는 전국일주의 부산 편이 점점 막을 내리기 시작하고 있네요.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순으로 진행되는 듯한 연재이지만 일단 부산은 발단과 전개로 만들어집니다. 다음 편인 대구 편에서 위기가 찾아오는 부분이라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지만 더욱 더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이번 부산김해경전철 이야기는 파트를 두 개로 나누어 연재합니다. 범천동에서 매떡을 먹고 에미야(...)에서 속을 달래며 싸워나가다가 서면역에서 2호선 환승 후, 양산행 열차를 타고 사상역으로 가기까지 더욱 더 끓어오르듯 싸워나가고 말았네요. 부산김해경전철을

2012.09.20 - 2012 전국일주 : 9. 서면과 광안리, 토종어류빠와!

2012.09.20 - 2012 전국일주 : 9. 서면과 광안리, 토종어류빠와!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9월 20일

1-4호선 최악의 환승 구간인 동래역을 거쳐 서면으로 가고 있을 때, Kura 翁에게 전화하여 삼보 월드카니발에 만나자고 한 다음, 서면역에서 내려 쥬디스 태화를 찾는 데 급급해하다가 겨우 찾았지요. 부산을 1년 반만에 와서 그런지 서면은 통 모르겠더랍니다;; 1호선 서면역에서 가깝고(대현 프리몰 연계형 2번 출입구) 주변에 음식점이 많은 쥬디스 태화. 그리고 1층에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게임센터인 삼보 월드카니발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리듬게임 기준으로 드럼 V6 1대, 유비트, 리플렉 각각 4대, 사운드 볼텍스 1대, 팝픈 피버 1대, 투덱 1대, 테크니카 3대, 3S 1대, EZ2Dj 2대 등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생각난 김에 그곳에서 유비트와 드럼 삼매경에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