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스트: 1494|아이템:부산(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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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Q 단상

제대로 된 글과 사진은 나중에 각잡고 쓰고. 지금은 근 30년만에 맞는 최대이완(?) 상태니까 못 쓰겠네요. 뭐야. 서울은 부산보다 훨씬 못한 데였네...(...) 들려오는 피아노 경음악이 뭔지 다 알아들어서 흥얼거리고 있는 걸 보면 저도 경험은 역시 있는듯.

빅잠을 본 아무로의 심정

빅잠을 본 아무로의 심정

커! 바로 옆의 롯데백화점이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네요. 과연...여기가 바로 신세계 센텀시티점... 서울의 센트럴시티점은 양옆으로 퍼져 있어서 그런 느낌 못 받았는데, 이건 정말 압도적이군요... 그럼 내용물은 어떤가 볼까 룰루랄라(...)

부산 집세 싸!?

부산 집세 싸!?

아니, 서울이 지나치게 비싼건가...? 같은 조건에 훨~~~~~씬 좋은 집에 들어갈 수 있네요. 전 성북구에 사는데, 거기선 이런 조건으로 풀옵션 들어가기 힘들어요... 이건 좋은 정보를 안 것 같기도. 서울촌놈에 가까운지라, 어렸을 때의 여행과는 좀 다른 것들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여행을 온 사람이 부동산 정보를 보고 다니진 않죠. 보통 (...) 하지만 동기가 어쨌든 가벼운 충격.

2014.4.11. 가벼운 마음으로, 2014 봄 부산 - (2) 부산의 애환이 서려있는 영도다리 도개식.

2014.4.11. 가벼운 마음으로, 2014 봄 부산 - (2) 부산의 애환이 서려있는 영도다리 도개식.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4월 11일

가벼운 마음으로, 2014 봄 부산 (2) 부산의 애환이 서려있는 영도다리 도개식. . . . 전날 J의 집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 자가용을 타고 부산으로 나왔다. 이틀 연속으로 남의 가족이 사는 집에서 신세를 질 수 없는 상황이라 하루는 바깥에서 숙박을 하기로 하고... 당연하게도 1호선 중앙역에 있는 토요코인 호텔로 이동, 그 곳에 체크인 완료. 일요일 숙박은 회원 결제시 20% 할인이 되어 44000원에 숙박할 수 있어 이 곳을 이용할 땐 항상 스케줄을 일요일로 잡는다. 그나저나 이 거지같은 비, 지긋지긋하게 내리네 ㅡㅡ . . . . . . 어쨌든 사전 예약 후 체크인을 완료하고 걸어서 남포동으로 이동. 이번 부산여행에서의 첫 번째 스케줄은 최근 도개교 기능이 복원된 남포동 - 영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