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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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2012/11/25] 서울대공원 동물원](https://img.zoomtrend.com/2013/01/05/a0105618_50e6d8f3209e9.jpg)
[2012/11/25] 서울대공원 동물원
엄마가 없는 일요일에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갔습니다.전날 밤에 아이들과 잔다고 누워서 스므고개를 하다가 "코끼리 똥꾸녕" 이라는 말에서 무척이나 웃었습니다.그래서 일요일에는 정말 코끼리 ㄸㄲㄴ을 보러 갔습니다. 집을 나섰는데 가을 날의 아름다움이 수리산 상공에 있었습니다~ 비둘기 네마리가 나란히... 전철을 타고 갑니다~ 코끼리 기차를 타지 않고 걸어 갑니다~ 대나무가 있었습니다~ 백호를 특히 좋아하는 현서~ 우리를 맞이하는 홍학 중에 외톨이... 코끼리를 실내에서 가까이 볼 수 있었습니다~ 발 치료를 위하여 안에 들어왔다 하였습니다~ 이제 겨울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것도 코끼리네요~ 큰 물새우리에 갔는데 어떤 우두머리 같은 펠리칸이 사람 가까이서 이렇게... 심지어는 먹을 것을 달라

뷁만년 만의 추석이브(?) 서울대공원 나들이.
주목적은 서울대공원의 사막여우와 레서팬더, 부목적(?)은 리프트 무제한권 끊고 하루 종일 멍때리기. 그렇게 동생양과 이 화창한 가을 추석 이브를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가게된 뷁만년 만의 서울대공원. 하루종일 멍때리고 싶지만 저녁에엔 어무이를 도와드려야 하기 때문에 반나절의 일탈(?). 파란 가을 하늘이 보였다 말았다 햇살이 적절하게 가려져서 오히려 좋았던 날씨. 참, 외국인이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추석은 안 쇠지만 공휴일이라 놀러들 왔나 봅니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처음 사본(정말로;) 서울대공원 스카이 리프트 종일권. 사자들이 고냥이처럼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백수의 왕답군요(?). 빵 터졌던(나만?) 호랑이 담당 사육사 최틀러님. 잠자는 수달 외에는 너무 빨빨 거려서 못 찍

알래스카 동물원
The Alaska Zoo 이제껏 해외여행 다니면서 동물원이란 타이틀이 붙은 곳에 간 적은 처음이다. 들어갈때는 규모가 작은 듯 했는데 걷다보니 꽤 컸다. 역시 땅이 넓어서 일까? 이름답게 알래스카에 살고 있는 동물만 있는 것같았다. 북극곰(Polar Bear). 열심히 졸고 있었는데 왼쪽에 있는 녀석이 포즈를 잡아줬다. 흑곰(Black Bear). 그물 침대에서 세상 모르게 자고 있었다. 다른 녀석들은 찍을 수가 없었다. 우리가 넓은데다 위치 잡기가 쉽지 않았다. 그나마 건진거다. 호랑이는 묘한 위치에서 자는 바람에 찍은 사진이 쓸모가 없다. 흑곰을 보고 무스를 보러가는 길에 우연히 본 흰머리 독수리(Bald Eagle). 올빼미와 부엉이도 찍었는데, 애들은 컴컴한 우리에
![[2012.7.4] Central Park Zoo 남의 나라 독립기념일 체험하기](https://img.zoomtrend.com/2012/07/25/a0086770_500f4176ce857.jpg)
[2012.7.4] Central Park Zoo 남의 나라 독립기념일 체험하기
7/4 미국 독립기념일 미국에서 아주 대단하게 치러지는 기념일로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거나 단축영업을 하며 기념일 전후로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하는 곳이 많다. 그리고 밤에는 불꽃놀이를 하는데 전망좋은 식당같은 경우 일년 전부터 좋은 자리를 예약해두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멋있다고 한다. 더불어 미국인들에겐 이때가 휴가철이라 엄청 붐빈다고 생각했던 맨해튼이 사실은 텅텅 비어있는 상태였다는 사실.(이게 가장 충격......) 그래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불꽃놀이만 보는게 내 계획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점심때즈음 나는 맨해튼으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고 있었다. 전날 하루종일 버스를 탔던게 피곤했는지 대낮까지 뒹구는 까치는 버려두고 혼자서. ....그리고 사실 이제야 좀 여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