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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u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8일

대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니가 마블에 스파이더맨 영화화를 맡긴 이후에 스파이더맨 주변 캐릭터가 줄줄이 영화화 준비를 마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때 준비 되고 있던 것들이기는 합니다만, 정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영화가 중단 되고 말았죠. 덕분에 현재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관련해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루머만 줄줄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베놈을 첫 타자로 해서 새 영화가 줄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모비우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스파이더맨 세계관에서 흡혈귀로 나오는 양반이고, 제 어린 시절의 악몽중 한 축을 담당했던 이 캐릭터가 영화화 이야기가 나왔고, 현재는 배우가 결정 된 상황입니다. 배우는 현실의 뱀파이어라는

"타짜 3"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4일

개인적으로 타짜 1편과 2편의 느낌이 이 정도로 갈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정말 잘 만들어서 블루레이가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는데, 정작 2편은 오히려 욕 하게 되어서 말이죠. 흥행에서는 나름 재미를 본 관계로 3부가 나오더군요. 감독은 돌연변이를 만들었던 권오광이라서 크게 걱정이 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배우는 박정민과 류승범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블랙팬서 2"에 에릭 킬몽거 재등장 고민중?

"블랙팬서 2"에 에릭 킬몽거 재등장 고민중?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일

블랙팬서는 나름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의외로 독립 영화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표현한 작품이었달까요. 사실 캐릭터가 다른 데에서 이미 어느 정도 소개 되면서 좀 널럴하게 진행하는 솔로영화가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어벤져스의 다음편이 나오고 나면 살아나는 것도 확정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라이언 쿠글러가 거의 그대로 감독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이 이야기는 그렇게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에서는 만다린과의 연계점도 이야기가 나오지만, 일단 현 상황에서는 어벤져스 4편 파동에 의하여 다시 살아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게 되었죠. 단순히 그 시점을 건드리는 에피소드가 아니라면 가능할 수도 있기도 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폰" 리부트의 배우가 결정 되었군요.

"스폰" 리부트의 배우가 결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7일

개인적으로 과거 스폰 작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화를 잘 모르던 시절엡 봤던 영화인데, 희한한 분장을 한 배우들이 희한한 연기를 하고 앉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지금 봐도 그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제매있게 보기 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에 반해 원작은 다크 히어로 그 자체라고 하던데,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역시나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번 소식이 아주 크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니죠. 일단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내려고 하나 보더군요. 배우는 제이미 폭스가 맡기로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예산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1000만 달러선이 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