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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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게리 올드만이 "The Woman in the Window"라는 영화에 출연을 확정 했네요.
게리 올드만은 결국 아카데미 주연상을 탄 상황이고, 이 덕분에 커리어에 대한 인정을 정말 제대로 받은 상황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저는 오히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시절에 탔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었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다시 한 번 조 라이트 감독과 호흡을 맞추는 쪽으로 헐러가는 듯 하네요. 이번 영화는 극심한 광장공포증에 시달리는 여성이 우연하게 살인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여성에는 에이미 아담스가 캐스팅 된다고 하네요.
샤이닝의 후속작, "닥터 슬립"이 영화화 됩니다.
개인적으로 샤이닝의 소설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공포 소설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낸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영상화의 경우에는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이 더 좋기도 합니다. 스티븐 킹이 직접 만든 TV용은 정말;;; 어쨌거나 얼마 전 샤이닝의 대니 토런스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가 소설로 나왔습니다. 역시나 무시무시 했구요. 그리고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에는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 한다고 합니다. 이완 맥그리거가 대니 역할로 나온다고 하고, 레베카 퍼거슨은 아직 배역이 확정되지 않았다더군요. 감독은 최근에 공포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클 플래너건이라고 하네요.
"소닉" 실사판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소닉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정말 노인 학대와 죽은 자식 뭐 만지기 같은 이야기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벌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바로 짐 캐리 입니다. 실사와 CG 조합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맡은 역할은 닥터 에그맨 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 관련해서는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가 흥행에서 전편에 못 미치는 정도의 흥행 성적을 내서 걱정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10억달러 넘는 흥행을 해서 말이죠. 다만 비평에서는 약간 갈리는 면이 있었다는 점 정도는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한 솔로의 경우에는 뜨뜻 미지근한 평에 박한 흥행으로 인해서 스타워즈 세계관의 미래를 더 미묘하게 만들었죠.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다시 깨어난 포스의 쌍제이로 바뀐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캐리 러셀로, 확실한 배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특성상 액션이 많이 요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