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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토미 위콜라 감독의 신작에 멜 깁슨과 콜린 파렐이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토미 위콜라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감독의 영화중 월요일이 사라졌다와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단이 있었는데, 두 편 모두 그냥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War Pigs"로, 돈을 훔치고 동료들을 죽인 마약 관련 갱단을 해병대 출신 남자들이 족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멜 깁슨과 콜린 파렐이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은 차기작 비용 관련해서 출연 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미녀 삼총사" 리부트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미녀 삼총사는 이미 리부트 소식이 나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감독이 피치 퍼펙트 속편들을 만든 엘리자베스 뱅크스라고 해서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감독 능력에 관해서는 아직까진 물음표가 좀 있는 사람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3인조 캐스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엘라 발린스카, 나오미 스콧, 크리스틴 스튜어트 입니다. 동양인이 빠진 것도 좀 미묘하긴 하지만, 크린스틴 스튜어트가 들어간다는게 더 애매하네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Stoned Alone" 라는 작품에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 라이언 레이놀즈는 점점 더 똘끼 찬 액션물을 더 강하게 원하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명탐정 피카츄에 이름을 올린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워낙에 데드풀에 애정이 있는 양반이기는 하지만,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햇죠. 사실 심각한 연기도 이미 소화한 바 있어서 그다지 크게 연기에 관해서는 걱정되지 않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주로 똘끼 위주로 가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는 "스톤드 얼론" 이라는 작품으로,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망상에 휘말린 남자와 진짜 도둑들간의 대결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나홀로 집에" 류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어거스틴 프리젤 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Spider-Man: Far From Home"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소니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는 정말 기묘하게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스파이더맨 본인은 마블에 임대 가서 정말 제대로 된 영화가 나온 상황인데, 딸린 식구들은 아직까지 소니에 남아서 다른 미래를 점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스파이더맨은 그래도 기대가 되는 상호아이기는 합니다. 현재는 죽은 ㅅ아황이기는 합니다만, 과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인가는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번에 확정된 사람은 바로 제이크 질렌할 입니다. 미스테리오로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코비 스멀더스 역시 이름을 올린 상황이라고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