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포스트: 662
Tags

Posts

662 posts

"Armageddon Time"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4일

제목이 참 강렬하긴 한데, 에드 아스트라를 만든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 입니다. 게다가 다루는 이야기는 레이건 행정부 시절 이야기로, 우정과 충성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역시나 배우진이 정말 빵빵합니다. 로버트 드니로, 오스카 아이삭, 도널드 서덜랜드, 앤 해서웨이, 케이트 블란쳇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Alpha Gang"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3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시놉시스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지구를 정복하러 온 외계인들이 인간의 감정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SF 액션 코미디 영화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대단합니다. 배우진이 위에서부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우, 존 햄, 니콜라스 홀트, 샬롯 갱스부르, 맥켄지 데이비스, 소피아 부텔라, 스티븐 연 입니다. 다만 연출이 젤러 형제 입니다.

"Spencer"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2일

제목을 보면 누군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하니, 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죠. 지금은 고인이 되었고, 정말 온갖 설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당시 정황은 말 그대로 교통사고이고, 그 사고 현장에서 파파라치들이 엉망으로 구는 바람에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이미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관해서는 영화가 한 번 나온 적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스펜서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상태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것과 감독이 재키를 만들었던 파블로 라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합니다.

송강호와 신연식 감독의 신작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9일

송강호는 이제 국민 배우로서 최고의 모습을 이미 여럿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경 하는 느낌이 더 강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정말 다양한 지점들을 건드리고, 그 때 마다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준 것도 사실이죠. 그렇기에 항상 차기작이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간간히 정말 제대로 망한 영화가 한 편 정도 끼어 있다 보니 무조건 믿는다고 하기에는 미묘하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 참여하는 영화는 "거미집" 이라는 작품입니다. 신연식 감독의 작품이죠. 모든 작업을 실내 스튜디오에서 하며, 흑백과 컬러가 동시에 나오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약간 씬 시티가 연상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