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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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나이트 샤말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괜찮게 받아들인 인물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글래스는 예상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23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나 더 비지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능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잘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아직 공개 안 된 상황인데, 이런 저런 배우 명단중에서도 "M.night shyamalan"이 올라와 있더군요. 물론 다른 배우들도 나오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아예 이름을 올려놓고 연기를 하는 걸로 봐서는 욕심이 없는건 아닌가 봅니다.
"스크림 5"가 나옵니다.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하필 데가 공포 영화를 제대로 보기 전 시절에 나왔던 시리즈 인데다가, 현재도 그다지 정이 간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궁금한 것은 사실이어서 말이죠. 비슷한 방식으로 결국 사탄의 인형도 봤으니까요. 그리고 5편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감독들이 니브 캠벨과 접촉중이라고도 하더군요. 나오면 금방 죽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좀 더 좋은 쪽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또 다른 면을 지닌 기구죠. 어쨌거나, 또 다른 작품에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Ball And Chain"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같이 배울 경우에만 슈퍼파워를 얻는 시끄러운 커플을 연기 한다고 하네요.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P.S 샤이아 라보프는 그나마 배우 다워 보이는 사진 찾으려고 노력 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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