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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6일

개인적으로 나이트 샤말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괜찮게 받아들인 인물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글래스는 예상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23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나 더 비지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능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잘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아직 공개 안 된 상황인데, 이런 저런 배우 명단중에서도 "M.night shyamalan"이 올라와 있더군요. 물론 다른 배우들도 나오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아예 이름을 올려놓고 연기를 하는 걸로 봐서는 욕심이 없는건 아닌가 봅니다.

"스크림 5"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5일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하필 데가 공포 영화를 제대로 보기 전 시절에 나왔던 시리즈 인데다가, 현재도 그다지 정이 간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궁금한 것은 사실이어서 말이죠. 비슷한 방식으로 결국 사탄의 인형도 봤으니까요. 그리고 5편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감독들이 니브 캠벨과 접촉중이라고도 하더군요. 나오면 금방 죽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일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좀 더 좋은 쪽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또 다른 면을 지닌 기구죠. 어쨌거나, 또 다른 작품에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Ball And Chain"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같이 배울 경우에만 슈퍼파워를 얻는 시끄러운 커플을 연기 한다고 하네요.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7일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P.S 샤이아 라보프는 그나마 배우 다워 보이는 사진 찾으려고 노력 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