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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담"에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일

이제 블랙 아담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참 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메인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이 악당이니 말이죠. 사실 이야기 구조상 악당이라기 보다는 다크 히어로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그건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샤잠과 맡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입니다. 닥터 페이트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플래시"에서 한 배역이 교체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일

플래시 영화는 정말 어렵게 준비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작업 하려고 했던 감독은 하차 했고, 새 감독으로 결국 그것 시리즈의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들어왔죠. 각본가는 그나마 범블비의 각본을 만들었던 양반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작 일정도 덕분에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의 사단이 있다 보니 아예 못 만드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죠. 그리고 이번에는 아버지 역할의 빌리 크루덥이 교체 될 예정입니다. 결국 더 모닝쇼 시즌2와 일정이 겹치면서 하차 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론 리빙스턴이 대타로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감옥이 워낙 험한 곳이니, 하도 맞아서 얼굴 형태가 바뀌었다고 하면 될테니 크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브로커" 캐스팅이 나와 있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30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일본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죠. 이미 송강호가 출연한다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들어가는 배우가 많더군요.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까지 이 영화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7일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준비 해놓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개봉이 밀리고 있는 영화중 하나가 되었죠. 스필버그의 첫 뮤지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또 다른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아직 제목이 미정이고, 상당히 자전적인 내용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는 세스 로건이 나오며, 주인공의 삼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2022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군요.